앤님 책 출간 전 복잡한 심경을 글로 읽었어요.
그때 저에게도 복잡한 일이 있었지요.
일은 대충 해결이 되었지만 후유증으로
마음 줄기가 다 막혀버린 것처럼 캄캄하였어요.
그런데 앤님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끝까지 해낸 그녀가 대견하면서
제 몸이 꼼지락거리기 시작했어요.
오늘 서울나들이까지 하게 되었네요.
야무지고 똑똑한 사람들을 만나러 갑니다.
복잡한 일로 마음 문을 닫아놓아도
어느 틈으로든 따사로운 빛이 스며들지요.
좋은 인연이 내는 빛이 나를 일으켜 세우기도 하는 힘이 있습니다.
쑥쑥에 인연이라면 ....


쑥쑥몰
체험이벤트















중3 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