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심과여유 예요~~ ^^
2011년 24개월 된 아기 데리고 처음 쑥쑥의 여기 저기를 기웃거리던 제가
지금은 6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네요.
처음 칼럼방 제안을 받고
자격도 안 되는 제가 '카... 카... 칼.... 럼을~~~~~?, 아니옵니다~' 라고 거절을 했었는데..
제가 처음 엄마표 시작할 때 선배맘들의 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여기 쑥쑥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는 마음으로
칼럼방을 엽니다.
그리고
현우와의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제가 그 동안 유아게시판에 올렸던 글 중에서
'쑥쑥영어유치원 활동'을 중심으로 도움이 되실만한 글을 올린 다음
요즘 새롭게 시작한 '과학놀이터' 글을 올리겠습니다.
(정리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듯 합니다.)
저의 엄마표의 시작은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보자~라는 생각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책 읽는 것도 놀이처럼... 온 몸으로 책을 읽었고
집에 쌓여있는 재활용 쓰레기... 모든 활동의 재료가 되었었죠.
그런 활동에 지칠 때 힘이 되었던 쑥쑥의 엄마들~
그 분들과의 인연이 제일 큰 힘이 된 듯 합니다.
처음 엄마표를 시작하거나,
엄마표를 진행하지만 꾸준히 하기 힘드신 분들!
지금 어디든 한 곳에 자신을 소속시켜보세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아이들 실력이 쑥쑥 쌓이는 원동력이 된답니다.
현우가 참여했던 활동은
2012년 원영사랑님이 이끄셨던 '아즐랩'
2012년 봄 학기부터 함께한 쑥쑥 영어 유치원 활동
2012년 여름 학기부터 2014년 지금까지 참여하고 있는 '읽기방'
2013년에 시작한 북클럽 13기와 9기
이 모든 활동의 핵심은 함께 하는 엄마들의 댓글의 힘이었습니다.
서로 서로 격려하면서 아이들 키우는 마음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 놀이터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1년 365일 무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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