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스럽게 올려주신 글 잘 보았어요.
친절하게도 지나간 글을 링크해주시니 보물을 발견한 기쁨이네요.
저는 매번 댓글 다는 것도 고민에 고민을 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저희도 책 읽는 시간 빼앗길까 싶어 조심조심 다른 과목을 넣었어요.
수학을 글 책으로 진행하다 아이가 힘들어해서 저 하고 싶은 만큼만 시켰더니 양이 턱도 없이 부족해서 중학생이 되어 곤란을 겪고 있네요.
제 학년 수학이라도 따라가야되는데 그것도 버거워하니...
그래도 이런 정보 가지고 있으면 엄마 맘은 좀 많이 편안해진답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좀 더 노력할 때를 기다리는 데에 도움이 되지요.
소개해주신 책 즐겁게 읽을 날이 얼른 오길 손꼽아봅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하다는 글을 남길 수 있기를요..
감사합니다~^^


벨벳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