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리도 부지런하실까나...
이렇게나 부지런히 이어가시는 가은맘..존경합니다..
전..밀가루 놀이든 물감놀이든 뒷감당이 힘들어서 이번에 한가지 질러버렸지요..
델타샌드~~~~ㅎㅎㅎㅎㅎ
베란다에서 가지고 놀고서 옷 털고...델타샌드 뚜껑 덮어서 보관하면 끝~~~^^
갈수록 엄마표보다는 돈 들여서 뭐 좋은거 있는가..하면서 기웃거리게 되네요..
이런..이런...다시 나태해지는 나 자신을 반성하면서...
이렇게 또 입을 헤~~벌리고만 갑니다..
^^
날마다 이어지는 미술놀이....
가은맘님은 아무래도 넘 부지런하신듯..^^
전 미술을 전공했어도 치우는 거 겁나.. 몸사리고 잇는데...ㅎ
좋은 엄마예요..^^
정말 멋진 놀이네요^^
항상 아이가 무척이나
즐겁게 놀이할 것 같아요^^
만져보면서 느끼고
진짜루 창의력 쑥쑥입니다.^^
이론...
젓가락질을 넘 잘하는 가은일 보니...
울 아들 아직도 젓가락 싫어하는데..큰애도 덩달아 포크만 찾고..
반성하게 되네요..
이런 놀이로 해주면 좋아할 것을...
근데..울집 여덟살난 딸도 말하는 강아지 받았는데..
헤구야....
크리스마스 저는 해마다 시댁에서 보낸답니다...
이번엔 다들 바쁘신데 우리만 가서 생뚱...맞게 빈집 지키다가 왔죠..
다음엔 가지말아야지...
눈도 안오고..
그냥 그런 크리스마스지만
그래도 노는 날은 좋더라구요..ㅋㅋ
그새 이렇게 풍성한 게시물들이..
풍성한 컨텐츠 게시판 덕분에 볼거리가 아주 많아 좋네요^^
다들 크리스마스는 잘보내셨는지...
전 가은이와 시댁식구들과 함께 조촐하게
짜장면(?)만들어 먹고 지냈답니다.ㅋㅋ
가은인 고모로 부터 좋아하는 말하는 강아질 선물받고
어찌나 좋아라하던지...
며칠만에 들어와 간단하게 근황 올립니다.^^
하루 지나버렸지만... 다들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