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넘 멋져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Brain quest는 저역시 소현맘님의 글을 보고
바로 신청했지요..
3~4세와 4~5세 두가지를 구입 했답니다.
첨엔 시큰둥하더니.. 갈수록 재미를 붙여
정말이지 요즘은 너무나 사랑하는 가은이의 책중하나가
되었답니다.
묻고 대답하는 거지만
잠자리에 들기전엔 어김없이 "이거 읽어주세요" 하고 들이 댄답니다.
묻는 말에 꼭꼭 집어대는게 신기하기만 하더니
이젠 워낙 많이해서 아이가 답을 외워버린 것도 많지요~
이책역시 다은마미의 글에 반해서
신청해야 겠어요^^
고마워요~
여러분야를 두루 접하게 되어있는 책이군요..
코팅을 해서 볼 때마다 이리 영어 표현을 써주신다니..
홀~~~~
다은이도 영어영재가 되는 건가요?
정말 재밌는 책처럼 보이네요..
근데...이런 종류의 책들 ...정말 한번 쓰고 버리긴 아깝죠?
저렇게 코팅해서 여러번 활용할 생각까지 하시고...ㅎ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