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풀어주십사 부탁드려놓고서 이제야 댓글을 달게되네요.
가끔 글을 읽고서 쉽게 댓글 달기가 안되는 글이 있어요.
좀더 여유있는 시간에 정성껏 댓글 써야지~하고요.^^
그러다보면 이렇게 늦게 뒷북을 치게 된답니다.ㅋ
중학생이 되면서 6분방에 올라오는 볼트글만봐도 참 잘 성장하고 있구나 하고 느껴지더라구요.
이모미소가 절로 지어지구요^^
그 속 이야기가 참 궁금했더랬어요.
역시 엄마인 벨린님이 조용히 이끌어주시고 믿어주시면서 기다리신 결과였군요.
볼트가 적극적으로 즐기면서 학교생활 잘하고 있다니 저도 너무 기쁩니다.
이제 초등졸업이 코앞이네요.
남은방학 즐겁게 보내야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면 날짜가 휙휙 지나가 버리네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이렇게 글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샤릉샤릉해요~♡♡
님도 볼트도 너무 멋져요..그나마 서울경기권은 여러 기회가 다양해서 부럽네요.,
연우도 이제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벨린님 글이 참 와닿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볼트가 정말 자유학기제를 제대로 보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교에서 하는 여러가지 활동들이 있지만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것과 본인이 즐기며 매 활동마다 재미있게 하면서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을 거예요.
제일 열심히 하면 주도하게 되니 리더십도 생겼겠네요.
흥미 없었던 것도 엄마와 대화를 통해 경험해 보고 결국 좋았다는 것을 느꼈으니 앞으로 벨린님 조언도 잘 듣겠어요 ^^
저는 아이가 이런면에서는 굉장히 소극적이어서 마냥 부럽습니다.
중학교 가면 또 조금 크겠지요?
엄마가 공부나 성적에 종종대면서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주는것보다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가 하는 여러가지 활동을 지지하는 중학생 엄마가 되려고 노력해볼랍니다~.
저도 내년에는 중학교 1년을 보내며 라는 글을 써보고 싶네요 ^^
벨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간하고 행복한 2017년 되시길 바래요~
중학교... 저희 아이도 중학 입학을 앞두고 있어 소중한 글이네요^^
자유학기제를 이렇게 잘 활용하는 집도 있구나... 하는 감탄을 먼저하고... 그럼 우리는? 잠깐 고민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아이가 다양한 경험도 하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는 한해였다니 더더욱 훌륭해요~
벨린님의 따사로움이 더더욱 빛나네요^^
항상 앞선이야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학기제의 본연의 의도대로 아주 알차고 보람되게 보냈네요~!
그리고 이토록 다정하고 차분하고 의연한 엄마라니~~~
큰애는 자유학기제가 없었고 이제 작은애가 자유학기제를 보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그냥 평소대로 쭉 가지 싶은데 볼트처럼 다양한 경험도 했으면 싶네요~~^^
같은 학년이라 격한 공감을 느껴요. 그런데 저희 아들은 그렇게 재밋는 학교생활은 아니었던 듯 싶어요.
자유학기제였지만 학부모와 학교주도의 일일체험활동 위주의 진로교육도 그랬고,
아이 스스로 주도적으로 한다는 느낌이 안들었어요. 그건 저희 아들녀석 개인성향의 문제일 수도 있구요.
또 격한 사춘기에 들어서인지 아들과의 관계도 참 힘들었네요. 학업은 말할 것도 없구요.
어젠 학교다녀오자마자 한잠 푹 자고 나더니, 이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몸이 안 따르네 하더군요^^;;
방학때부터 열심히 해보자 하는데.. 하루하루 감정이 날뛰기 하는 녀석과 어떻게 할지
벌써 두렵습니다. 저부터 침착해야 되는데.. 자꾸 애와 똑같이 유치하게 싸우게 되요;;;
하루하루 쑥쑥맘에게 위안 받고 격려 받으며 이번 겨울도 잘 버텨야 될듯 합니다
모두모두 응원해요~~
중등
막연하게 다가오는 중1의 생활을 볼트덕에 제가 누려본 거에요? 지금?
^^더럭 겁이 나고 있는데 이런 소중하고 생생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꿈의학교 참 좋은 곳이군요.
같은 경험을 해도 누구는 별로였어! 한마디로 지나갈 수도 있을텐데 볼트는
그 속에서 친구들과도 교류하고 자존감도 회복하는 두마리 토끼를 잘 잡았네요.
2학년도 볼트는 아주 잘 보낼꺼고, 또 그렇게 보낼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
참여 하는게 여러 모로 좋아요. 자율로 참여하는게 많아서 아이들은 귀챦음에 부모님들은 학업때문에 시간만 보내는 일이 많은데 현명한 선택으로 알찬 자유학기제를 보내셨군요~~
2학년이라고 별것 없음니다 다만 셤에 대한 요령 부족으로 그걸 터득하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죠^^
2학년도 즐겁고 자신있게 시작하길 바래요^^

정말 생생하게 지내온
볼트의 지난 중학 1년이 쭈욱~~ 보이는 걸요ᆢᆢ
볼트~~♡
정말 자~~알 보내온 일년~~ !!
잘 했고 수고 많았어요~~

곁에서 지켜봐주시는 조력자이신
벨린님이 계시니 더욱더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우리 아덜냄도 얼마남지 않았을터이니..
매~~ 매~~ 새겨놓아야겠어요.. ^ ^
내년 2학년도 기다려지겠는걸요~~
볼트는~~♡
중 학 교..
말만 들어도 가보지 않은 길과 같은 두려움이 생기는 것 같아요..
낯설고 힘들었을 1년 씩씩하게 보낸 볼트가 기특하기도 하고
우리 꼬맹이도 앞으로 잘 지내겠지하는 생각도 한편 드네요^^
자세한 이야기 풀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