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초6, 초2 두아들 녀석들 키우는 직장맘입니다..
몇번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어 시작해 보려구요..
아이들에게는 읽으라고 잔소리하면서 저는 영어책 들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북클럽에서 최선을 다해 쫒아가 볼게요.
방장님들, 여러 맘님들 따라 노력하다 보면 되겠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초5 아들 엄마입니다.
북클럽에 관심만 있다가
이번에 아이와 영화를 재미있게 본 터라
<코코>라는 책에 끌려 처음으로 가입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지만 앞으로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경기도 살고요, 초3, 4살 엄마예요.
둘째 쫓아다니면서 큰애한테 잔소리만 하는 엄마라
매사에 아이고 허리야, 이게 뭐지 어버버하면서도
나도 영어책 한 번 읽어보자 가입했어요.
그래서 제대로 못할 때가 많아서
아주 민망합니다. ㅠ
그래도 가느다랗고 길게, 맨 꽁지에서 따라가 볼게요....^^;
서울. 아이는 중2,초5입니다.
아이들이 커 감에 따라 관심사는 아무래도 아이 위주인것 같아요. 학원 없이 집에 있으니 다 제일이네요. 하든 안하든,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안 읽어준지 몇년째, 그나마 있던 영어들이 손가락사이로 빠지고 낯설게까지 되어서요.
약간의강제성이 없으면 다른일들에 밀려서,,, 같이 읽는게 제일 좋네요.
꽃샘이님 과 다른분들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저는 천안에 살고 있는 중1 신입생 아들 엄마에요.중학교에 보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는 요즘입니다.애 보다 엄마가 더 신입생인 듯ㅎㅎ 쑥쑥을 알게 된 후 여러 홈스쿨하시는 엄마들처럼 열심히는 아니고 흉내만 내는 정도로 아이 영어교육을 해왔구요, 이제 좀 더 크면 아들이 읽게될 원서를 미리 읽어보면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북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이 1년 좀 넘은 것 같은데 함께 읽는 책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진도 나가기에 좋고 이야기 나누는 재미도 쏠쏠해서 계속 참여 중입니다.
여러분들 주변에도 널리 알리시고 많은 분들 같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