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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the Stars'두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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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트초코맘
  • |
  • 2018-04-04 12:43
답댓글

1. 큰 딸의 어릴 때 사진을 보여주어서 위기를 모면해요.

큰 딸이 어릴 때는 짙은 색 머리였어요. 중간에 금발로 바뀌어서

다행히 군인들을 속일 수 있었어요.


2. 낚시하러 가기에 좋은 날은,

배를 타고 국경을 넘어 도망을 가기 좋은 날이냐는 의미예요.


3. 다들 뭔가 있지도 않은 거짓말을 하는 걸 보고,

소젖을 짤 때 왜 거짓말을 하냐고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4. 브리테 대고모의 장례식을 집에서 연다고 해요.

대고모는 없는데, 장례식을 연다고 하니,

안네마리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5.  덴마크와 스웨덴은 그냥 책에서 글로만 본 곳이라,

느낌이 잘 나지 않네요. 그냥 뭔가 발전된 선진국의 느낌만...^^;

뭔가 나무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나라인 것 같긴 한데요,

느낌만 그래요.

책에서 배경설정으로 생각해보면요,

집에서 바다만 건너면 스웨덴이 보인다는 것은,

늘 희망이 길 건너에 있는 집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바다가 있어서 바로 건너가지는 못하지만,

배를 타고, (오래도록 노력해서) 건너가면

원하는 곳, 희망의 장소, 종착지에 도착할 수 있다는

이미지가 느껴져요.


6. 과연 내가 안네마리네 가족처럼 할 수 있을까, 싶어요.

겁이 많아서 순응해버리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알면 알수록 더 용기를 내기 어렵다는 말,

모르기 때문에 더 용감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아이들이 그래서 더 용감하다 싶고,

이제는 겁쟁이 어른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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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이
  • |
  • 2018-04-06 15:21
내용 정리를 참 잘 하셨네요. 읽으면서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져요. 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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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8-03-29 21:46
답댓글

넹 ~6기를  1년여  휴학해요 ㅎ

새방장님이랑  오프한번하셔요~~~

저희는  연중휴무  자영업이라  오프 불가능해서  진행 못했거든요 .

부모님  생신  명절  휴가외엔  휴무가  읍써요ㅠㅠ

엉뚱한곳에  댓글이  달렸네요.

맨첫번째 댓글인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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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이
  • |
  • 2018-03-29 14:50
답댓글

0. abruptly ; 돌연히, 갑자기

  prob ; 탐침으로 찾다, 면밀히 조사하다

  gnarl ; 옹이가 많아 울퉁불퉁한

  wade ; 강이나 호수 등을 걸어서 건너다

  grouch ;  꽤 까다로운 사람, 부루퉁함


1. 빛바랜 아기 사진을 보여줍니다. (날짜가 적힌 부분은 찢어서) 그것은 Lise가 어릴 때 어두운 색의 머리 였기 때문이죠.


2. 유태인 한 명( Ellen)을 그쪽으로 피신시킬 수 있냐는 암호


3. 아이들의 대화에서 보다는

 아이들이 밖에서 놀고 왔을 때 엄마가 지금은 'bad time'이니 설령 아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조심하라고 했지만 설탕없이 애플 소스만으로도 달콤한 맛을 낼 수 있고 오늘 밤엔 삼촌이 가져온 물고기와 불을 지필수 있는 나무들이 있어서 따뜻하고 배부른 밤을 보낼 수 있다고 하자, 안네마리가 '그러면 bad time이 아니군요'라고 한 장면이요~


4. 죽은 사람(Great aunt Birte)은 묻히기 전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실에서 자신의 관 속에서 쉬는 오래된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5. 덴마크 하면  낙농업이 떠오르고

  스웨덴은 수도인 스톡홀름이요. 어릴 적 했던 보드게임에서 인상이 깊었나봅니다 ㅎㅎ


6. 배경인 덴마크라면..

우리의 일제시대와 비슷한 것 같네요. 저도 이들처럼 조심조심 걱정하며 살지 않았을까요? 좀 더 용기가 있었더라면 레지스탕트가 되었을 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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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8-03-29 21:50
레지스탕트~~
저는 말만들어도 무서운데
용감하심이 멋지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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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chfun
  • |
  • 2018-03-29 12:58
답댓글

1. 가족앨범에서 각각 이름이 쓰인 아이 셋 사진을 찢어서 군이에게 보여줍니다.


2. 배타고 탈출시키는 것이 가능한지


3. 바다건너 앤마리와 엘렌또래의 여아자이가 '저기가 덴마크야'라고 하면서 자기들하고 똑같이 서있는 모습을 상상하는 장면.


4. 이모의 장례식이라 거실에 관을 놓고 사람들이 모이는 의식을 한다고.

 그런 이모도 없었고 관에 시체도 없었죠.


5. 복지국가. 낙농업. 이민가고 싶은나라. 패선스쿨, 왕족...생각해보니 아는게 별로 없네요 ㅎㅎ


6. 저는 나치에 협조 하지도 않았겠지만, 유태인들을 톱지도 않았을것 같아요.

최대한 빠르게 나라를 벗어났을것 같기도 하네요.

덴마크에서의 나치지배는 몇년이었지만 일제 하였다면 저는 친일을 할수도 있었을듯...아놔ㅜㅜ


저의 자아비판 시간이 되었네요...음....


미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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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8-03-29 21:54
6번~ 저랑 비슷하셔요~~~ㅎ
마음은 안그런데 현실에서는 용감하지 못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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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이
  • |
  • 2018-03-24 09:22
답댓글

쉬시는 동안 가끔씩 들러 6기 진행 상황 확인해 주세요~ 소수정예 군단 열심히 책 읽고 있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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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8-03-29 21:55
넵^^중간중간 들를께요~~
소수정예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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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chfun
  • |
  • 2018-03-23 19:45
답댓글

방금 4 미션 1번 수행했는데 벌써 2번이네요~~


책사랑님 휴학 하십니까? 저는 방장님 자리만 휴무 하시는 걸로 이해했네요.

아쉽네요.

건강 꼭 챙기시구요 간간히 놀러오세요~


언젠가의 오프모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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