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연님~ 그래도 가끔 강의를 듣게 되면 참 즐겁지요~
학생때가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는지.. 그땐 참 왜 몰랐는지 모르겠어요ㅠ
총회는 저도 못갈거 같아요.. 일하면서 학교일까지 신경쓰기 참 힘들죠~ 그래도 연우가 스스로 잘할거에요!!
마크네 학교도 낼모레 총회인데 저도 못가게되어 넘 아쉬워요
중학교는 어떻게 총회를 하는지 학교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하거든요
상담도 신청을 못했어요
하고싶기도 했는데.. 마크 담임샘이 말이 참 없는 남자샘이라.. 학기초에 넘 할얘기가 없을것 같아서요ㅠ
보물연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 지금 에밀리 담임쌤만나러 와서 교실앞 대기 중이에요.
추워요.ㅎㅎ
담임쌤과 상담하고...왔어요.
아이의 일년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 신경 더 써줘야겠어요.
에밀리반에 근태가 안좋은 친구들이 진단평가중간에 들어와 소리내며 카톡하고 담배냄새 피우며 싸인펜을 책상에 찍어댔어요.
중간 기말 영어듣기평가때 같은 일이 반복돼지 않도록 강하게 건의 했답니다.
너무 행복했던 2학년1반을 떠나...
3학년은 어찌 위태위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