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기다렸어요.
댓글이 많이 늦었지요.
바쁜 일이 있어서 마무리하고 이제야 한숨 돌렸어요.
제게도 정겨우신 님!
마음으로 그리워하였던 님
같이 산길을 걷자고 하였지요.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마지막까지 잘 되기를 저의 온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을게요.
고등선배맘님글이 올라오니 반가우네요.. ^ ^
기쁜소식이라 방가움으로 인사남깁니다..
가채점의 결과가 좋게 나왔다니
더 없이 기쁜소식이네요..
기다림의 시간의 연속이었겠지만
지금의 기다림은 그래도
좋은 소식일테니~~
더불어 쉬이 짐작할수는 없지만..
지나오신 길 얘기
간간히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언젠간 조만간은 지나갈길이니요...
안녕하세요!
가채점결과가 잘 나왔다니 함께 기쁘네요~^^
재수하면서 함께 애쓰셨을 시간은 감히 가늠할수가 없네요. ^^ 이렇게 근황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고등 이야기를 접할 수 없어서 좀 아쉬웠거든요~^^
중1을 편하고 즐겁게 잘 보내고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야할 중2를 앞두고 있네요. 안개속에서 자기의 길을 찾아 달려야하는 것 같아 막막하기도 하고 그래요...
조만간 또 반가운 소식 기다리고 있을께요~
말씀만으로도 든든한 비빌언덕이 생긴것같아 기분이 좋아직니다^^
아직초6이라 까마득해요.
입시가
아이와 엄마가 함께 뛰는 2인3각경기라면
벌써 스타트해서 저만치 가있는팀도보이고
아직 끈도 묶지않고 있는 팀도 보이고.^^
누군가는 어서 출발해야한다고도 하고.
누구말이 맞는건지.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
때때로 막막하고 힘들때면 선배맘님의조언을 들으며
마음을 다잡고 다시 입가에 미소를~^^
감사합니다^^

선배맘의 소식은 무엇이든 반갑답니다.
저는 아직 갈길이 멀지만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
가슴 졸였던 일들도.그과정을 어떻게 버텨내셨는지도
궁금한 후배맘입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라며,,,
다음 소식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