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번 Andy입니다.
어려워하네요.

125번 가연
바뀐 웤싯에 적응중이요~^^

#126 celine
엄마가 휴직끝내고 복직하고나니 애들까지 정신없이 바쁘네요
그래도 bb는 끝까지 갑니다~^^

16번 제시카 숙제입니다.


#20 sitter 이구요~

#21 mama'new job 입니당~^^
44번 올리&엄마 입니다..
바뀐 웍싵에 '내맘대로 엉터리 작문하기...'
깨알잼이 있네요~^^; ㅎㅎㅎ

81번 율리아입니다
바뀐 워크시트가 어렵다며 숙제를 소홀히 했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8번 Karen

91. 지훈수빈
숙제 올려요~
퀼트 문양이 우리집 권력(?)서열인 듯하네요~ㅋㅋ

집듣, 웍싯 모두 열심히 하고 있는게 대견합니다.
맞게 잘 했는지 답답할 때도 있지만요..ㅎㅎ
마무리까지 잘 하길 바랄 뿐입니다^^~

서은현준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어렵사리한 몇 장을 올려봅니다. 그저 많이 듣고 많이 묵독하고 한답니다.
조금은 어렵게 가는 지금이 지나고 보면 또 쉬웠던 순간이 있을지도 모르겠지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그저 따라와주는 아이에게 기특하게 생각할려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안자매입니다...
웍싯 형태가 바뀌어서 큰애는 좋아하고 둘째는 어려워하네요~~ ㅎㅎ
초3제인

초4 예인


#30 초3 chan
개학이늦어 다음주 월요일이예요
늦잠자던 습관 월욜부터 바꿔야는데 걱정입니다

저희도 듣고 읽는 데에 의미를 두고, 그냥 베껴쓰기라도 해봐라~ 하는 심정으로 진행중입니다.ㅎㅎ

서은현준맘님 문열주셔서 감사합니다.
11번 현성 저도 사실 아이가 잘 하고 있나 체크도 못해주는데다 어찌나 뚝딱 대충대충 해치우는지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으면서도 안해본 집듣이라도 하는데 의미를 두고 하고 있네요~^^;;

50번 서은양입니다.
워크싯이 좀 바뀌니 어색하기도 하고 잘 모르겠지도 하고...
아무튼...여러가지 이유로 많이 힘들어하네요.
힘들어하는 걸 보니 그냥 책만 읽으라고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가...
이제 조금만 더 힘내면 끝이보이는데...조금만 더 해보자고 할까....라는 생각들때문에
지금 머릿속이 많이 복잡하네요...
그래도 책을 읽고 이해하는건 잘 하고있으니 다행인거겠죠?
당분간 엄마욕심은 접고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놔둘까봐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