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회 - 4분 11초 , 2회 - 3분 10초 , 3회 3분 5초
2) Stripe -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We were wrong to come down.
I've got to know,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Yellow -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s to get there.
3) 경쟁 속에서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낙오된 자들이 아닐까 싶네요.
죽을 힘을 다해 올라가지만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낙심하고 낙오되는 사람들.
끝까지 올라갔어도 그 허무함에...상실감에 자신을 포기해버리는 사람들이 아닐까요
4) 마음이 통하는 사람에게는 깊은 애정을 쏟는 스타일이라 사소한 일에 맘이 상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일단 제 표정으로 다 나타나나봅니다.
일단 말이 없어지네요...ㅠ/ㅠ 고쳐야지 하고 노력하면서도 이젠 포커페이스가 잘 안됩니다.
남편에게도.... 대화방법도 서툴러서 잘 표현 못해서 더 말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가끔 편지를 써서 마음을 표현하는데 또 다른 방법도 모색해봐야할 것 같아요
가을이 깊어지니 손뜨게가 다시 하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친정 엄마 조끼를 뜨기 시작했는데 ... 잡으니 놓기 힘든 것이
뜨개질이라, 숙제가 늦었습니다. -..-;
1) 1회- 6분 30초, 2회- 5분 30초 3회- 4분 6초
2) stripe -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Maybe now that we've rested the two of us could make it to the top.
yellow -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She just knew climbing was a wrong way to get high.
3) 경쟁에서 낙오된 자들 아닐까요... 오르는 과정에서 짓밟힌 사람들이요....
밑에분들 글을 읽으니 남편이 갑자기 안쓰러워 지네요. 남편의 생활도 경쟁의 연속이니까요
싫건 좋건 사회생활은 경쟁인지라 그 과정에서 많이 부대끼겠죠...?
4) 저도 남편인 것 같아요. 마치 여기 애벌레들처럼 저는 현실의 행복에 안주하고 거기에서
가치를 찾는 편인데 남편은 목표지향적이고, 추진력이 있어서 사회생활을 나름 잘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걸 전 알지요. 그래서 경제적으로도 큰 위기를
겪기도 했구요. 욕심이 있으니 일을 벌이기도 하지요 -..-; 그래서 여러 선택을 할 때 종종
부딪힙니다. 그런데 대부분 남편 쪽 선택을 따라가게 되네요. 좋은 결과가 오면 좋은 거고,
나쁜 결과가 오면 함께 견디구요. 그런데 나이가 드니 남편도 좀 변하더군요... 세월이 시간이
사람을 둥글게 만들어요 ^^ 밑에 쓰신 글들처럼 아이들에게도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요.
저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첫째 아이에게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많은 분들이 이런 실수를
하시는군요... 홍박샘도...
2반 세딸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께 작은 도움이 되시라고 덧글들만 모아 인쇄해서 볼수 있게 덧글모음 화일을 만들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인쇄하여 보시고 첨이라 실수가 많습니다. 첫번꺼는 이름두 누락되어 있고 그냥 글만 쭉 나열되어 있지만 내용만 흩어보시기엔 없는 것보다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요글을 참조하셔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아래아 한글로 편집을 안해서 그런가?? 보긴 그렇게 편하진 않아요.
아래아 한글은 제가 편집이 서툴러서리...
혹 그런 거 잘 하는 분 계시면 2차가공해서 올려 주셔요
덧글모음화일보기 ->.요기를 클릭하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88/11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88/110
허걱~~ 저도 오늘 아침 초코님의 커피를 보며 겨우 숙제를 분명 해놓았는데...
지금 들어오니 없어서 잠시 당황했습니다. ^^;
저도 링&영맘 처럼 다른반에 숙제를....
우찌 이러고 사는지.... *^^* 저도 숙제 옮겨 놨습니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한잔을 마시는게 제 안좋은(?) 습관인데
초코님의 커피와 초컬릿 덕분에 오늘아침은 더 기분이 좋습니다.^^
컴이 이상해져 단어장이 안열리는 관계로 쬐금 단어 열심히 찾았습니다.^^
주말에는 꼭 고쳐야 겠어요.
1. 1 - 4분1초, 2 - 3분 44초, 3 - 3분 42초
2. stripe 1)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2) I've got know.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yellow 1)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
2)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 to get there.
3) She just knew climbing was a wrong way to get high.
3. 저는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기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대학이 인생의 목표이기 때문에 꿈이 없어 대학에 들어가면 의욕상실이 되고
다음의 꿈이 없는...... 저도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려고 맘은 그런데
어떤 꿈을 향한 공부가 되고 당장 눈앞의 점수에 급급한 공부가 되지 않으려고 하나
쉽지 않네요.
4. 아직도 이부분은 저한테 어렵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사소한 문제가 생각의 차이가 큰 경우가 많더군요.
대화 기법이 서툴러 저는 가능한한 갈등의 소재를 안일으키려 합니다...
하지만 갈등이 일어났을때 저는 대화보다는 가끔 편지를 이용해요....
마주보는것보다 좀 더 수월할때도 있어요...^^
빨리 숙제올려야지하면서 숙제를 올렸는데 다 올리고 나서 확인을 하니 1,2,3반에 숙제를 올렸네요.
그래서 다시 퍼오고 삭제하고 혼자 잠깐의 소동을 겪었어요. ㅎㅎㅎ
덕분에(?) 앞반분들의 글도 세세하게 읽어서 더 도움이 된 것같아요. 때로는 실수도 할만하죠?
1.4분20초 4분 9초 3분 50초
2.stripe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Maybe we were wrong to come down.
Maybe now that we`ve rested the two of us could make it to the top.
Yellow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We have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It`s so much more than all those lonely climbers have.
3.시간이 지나면 고치의 시간을 거쳐 나비가 되어 날개를 달고 손쉽게 오를 그 기둥을 아둥바둥 죽을 힘을 다해 올랐던 애벌레들이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떨어져 죽었다.
그냥 허무함이다 생각하고 어떠한 사람이다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아래글들 읽으니깐 고개가 끄떡여지네요.
울 큰아이 5살때 알파벳을 가르친다고 대충하고 넘어갔으면 되었을 거을 그놈의 완벽증때문에 영어공책펴놓고 이렇게 쓰는거야 써봐 할때가 있었네요 칸에 맞춰 써야해 하고
아이는 엄마와의 관계가 중요하니깐 싫고 힘들지만 고사리손으로 써내렸갔는데 개발새발이였죠. 시간이 지나면 손에 힘도 길러지고 저절로 될일을 그때는 왜 그랬나 모릅니다. 애벌레 기둥에서 떨어져서 나비라고 말하며 죽어가던 그 애벌레가 나오는 구절을 읽으니 뜬금없이 큰아이와의 그 일 이 떠오르더군요.
김치에게도 숙성할 시간을 울아이에게는 성숙할 시간을...근데 그게 넘 힘이 듭니다.
4.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면 저도 물론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람과의 갈등에서 저를 가장힘들게 하는게 큰아이와 큰아이친구 또 친구 엄마들과의 관계입니다.
성인대 성인이면 갈등할 일이 훨씬 줄어들겠지만 자식이 바탕에 깔리니 맑은 눈이 흐려지고 팔도 안으로 굽고. 몇달전 유치원부터 근 3년을 4총사라고 어울리던 큰아이친구들과 결별아닌 결별을 되었네요.하루중 이친구들과 어울리는 1시간을 가장행복해 했는데 이시간이 없어지니깐 아이가 점점 웃을 일이 없어지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학습뿐아니라 아이친구들간의 관계까지도 생각해야하니 아이키우기는 점점더 어려워만집니다.
잘들 지내셨어요?
이번에는 숙제가 좀 늦었네요.
거의 일주일동안 아이들이 학교와 어린이집에 안 갔거든요. 워낙에 건강하다고 방심하고 있었는데 열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쉬게 했습니다. 열이 떨어지고 나서도 좀 많이...
이제사 완전히 괜찮아졌구요, 이렇게 컴퓨터를 마주할 시간이 생겼네요. 다행이죠....
1 1회 3‘ 58“ 2회 3‘ 44“ 3회 3‘ 26“
2. stripe : He couldn't help wondering. "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
"But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Maybe we were wrong to come down."
Stripe's hankering for the climbing life worsened. He crawled there regularly, looking up
and wondering.
Yellow: "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It's so much more than
all those lonely climbers have."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ed to get there.
3. 경쟁에서 이기는 것만을 목표로 달려가다가 실패한 사람들. 누군가에게 밀려서 떨어질 수도 있고 혹은 그곳에 올라갔지만 채워지지 않는 것들을 통해 지독한 허무를 경험하고 삶을 마감하는 사람들. 그곳에 가기 까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가능성, ‘비상’을 통한 ‘자유’를 누리는 누군가를 보고 새삼 자신의 삶에 절망하는 사람들 아닐까요!
4. 단연 남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긴 세월 참으로 많이 싸우고 상처내고 상처나며 어그러져 갔던 것 같아요. 나와 다르다는 것이 참으로 힘겨웠던 것 같아요. 저의 친정집 분위기가 ‘가족공동체’에 대한 생각이 좀 각별했거든요. 그 속에서 ‘다름’을 견뎌낸다는 것이 쉽지를 않았어요. 하지만 여러 가지 인생의 굴곡을 겪고나니 이 ‘다름’이라는 것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만 옳다고 주장하는 ‘틀림’이 아니라, 그의 삶의 자리에서 다르게 형성될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내가 가질 수 없는 새로운 지평을 간직하고 있는 ‘다름’에 대한 이해. 그 이후 싸움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때론 그 ‘다름’이 고맙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러한 이해의 과정이 다른 모든 사람과의 관계맺기에 도움을 주곤 한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과의 관계는 물론이구요. 좀 아프지만 갈등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일은 참 가치있는 것 같아요.
요즘 낮엔 좀처럼 짬을 내기 힘드네요.
그래서 이 새벽에 타이핑하고 있습니다.
1.
1회
2회
3회
3분 30초
3분 15초
3분 16초
이번 결과는 3회때가 오히려 2회때보다 느려졌는데요.
제가 1회 2회는 중간에 쉬지 않고 거의 곧바로 읽었거든요.
근데 2회읽고 나서 중간에 왔다갔다하고 차도 마시고 한참 있다 읽어서 그런지 오히려 늦어졌더라구요.
(사실 페이지를 두장을 한꺼번에 넘겼다 다시 한장을 넘기느라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긴 했지만..)
2. Stripe : Stripe couldn't help wondering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p49)
"Maybe we were wrong to come down"(p.51)
Stripe's hankering for the climbing life worsened.(p.54)
Yellow :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p.51)
"It's so much more than all those lonely climbers have"(p.52)
She just couldn't belive that the top was worth getting there.(p.61)
3. 기둥에서 떨어져 죽은 애벌레 상징?
결과도 모르고, 그 꿈의 의미도 모른 채 맹목적으로 남들의 뒤를 쫓아 서로 경쟁하고, 밀고, 부대끼며
사는 현대인들.. 결국 그들이 자신의 한계까지 다다랐을 때, 좌절감과 허무함을 느끼는
우리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꿈에 대한 진지한 고민없이 그저 성적만 올려서 대학에 가는 청소년들..
대학 졸업후 최고의 직장에 입사하려고 경쟁하는 졸업생들..
직장에서 동료들과 경쟁하고 심지어 동료, 선배까지 짖밟으며 높은 자리에 올라간 직장인들..
옆집아이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도록 맹목적으로 뒷바라지 하는 부모들...
결국 그들이 의미없는 경쟁을 하면서 입는 상처들, 느끼는 상실감, 좌절감, 허무함을 표현하게 아닐까하네요.
4. 저도 남편과의 의견차이로 가끔 힘들 때가 있습니다.
다른 문제에서 부딪히는 건 거의 없는데 아이들 육아문제때문에 몇 번 부딪혔던 것 같애요.
ㅋㅋ전 일단은 삐지고 봅니다. 그리고 나중에 생각해보고 남편이 옳은 것 같으면 스리슬쩍 따라가구요.
제가 옳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엄청나게 고민하고 남편한데 한 번 더 선전포고 하고 밀고 나가는 쪽이예요.
전 솔직히 남편을 많이 신뢰하고 존경하는 편이라 남편의 의견은 꼭 다시 생각해 보는 편입니다.
물론 겉으로 보기에는 제가 남편을 쥐락펴락하는 분위기이지만요..
아.. 소중한 사람과의 의견차이.. 서로 쿨하게 인정해주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주고 조율해야 하는데.. 이게 말처럼 쉽진 않은것 같아요.
1회 4분 16초
2회 3분 40초
3회 3분 26초
문장이 길어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좀 있었네요.
그럴 때마다 제가 하는 방법 - 책 내려놓고 문장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그리고 나서 매번 생각합니다. '요런 문장들이 완벽하게 이해되면 얼마나 좋을꼬~'
2. Stripe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
Stripe's hankering for the climbing life worsened.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Yellow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s to get there.
3. 이 문제를 보는 순간 제 머리 속에 떠오른 장면은 40대의 돌연사였습니다.
가정과 가족보다도 일에만 충성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아무 준비도 없이 죽음을 맞이하는......
이건 좀 극단적인 비유이기도 하네요.
예전에 '애인'이라는 미니시리즈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아줌마들한테.
황신혜 남편의 역할을 보면서 우리 나라 남편들이 참 많은 걸 잃어가면서도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나이가 들어 가족을 돌아보니 가족들은 이미 아빠의 자리를 옆으로 제껴놓은 생활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아빠의 설자리가 없어 쓸쓸히 바라만 봐야 하는 현실.
한 가지에 지나치게 몰두해서 살아가는데 더 중요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을 돌아보지도 못하고 앞으로만 나가다가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이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육아를 하는 엄마의 입장에서 보자면 아이의 성적에 지나치게 집착하다가 아이의 행복은 생각지 못하는 우를 범한다면 언젠가 기둥에서 떨어진 애벌레처럼 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제가 이 책 읽고 생각한다고 아이 자는 시간만 기다리면서 아이에게 짜증을 좀 냈는데
이것도 제가 실수한거네요. 좋은 엄마 돼보자고 영어 공부한다고 설레발치면서 정작 아이에게 짜증내고 있으니 주객이 바뀐 격이죠?
공부 살살~ 하세요......
4. 전 표면적으로는 갈등 없습니다.
왜냐면 저의 의견과 다르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설득도 안하고 안보면 그만이라는 단순한 생각을 하는 편이라..... 이것도 적극성 결여와 연관이 있는 것 같네요. 일종의 회피이기도 하구요.
가치관을 바꿔야 할 정도의 큰 문제가 아니면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남들은 성격 좋은 줄 알지만 사실은 '넌 그냥 그렇게 계~속 살아라. 나야 맘에 안들면 너 안보고 말지.'
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겁니다.
Chapter 3 에서는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네요. 도움 요청 드려요.
Yet somehow, waiting and not being sure was better than action she couldn't believe it.
than 앞 부분의 해석이 잘 안돼요.
She couldn't explain, she couldn't prove anything - but for all her love she couldn't go with Stripe.
for 의 의미가 어떤건지, ~ 때문에? ~을 위해서? 뭘 넣어도 의미가 잘 안 맞는 것 같네요.
처음으로 제때에 과제 마칩니다.
다른 분들 글에 댓글 달 여유도 없었네요.
낼 부터는 두루두루 다른 분들 글도 둘러볼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은 무지 추웠는데,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과제는 하다가.. 시간을 지키지 못했어요..
빨리(?) 세번째 과제가 있어서 한다고 했는데, 3번 문제는 너무 어려워요.
생각의 가지를 잘 못 치는 사람인가봐요..T.T.
다시 읽어보고 추가로 올려보겠습니다.
암튼, 한 거라도 쓸께요.
1. 1회 : 4분 3초
2회 : 3분 42초
3회 : 3분 20초
2. stripe :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Yellow : She just knew climbing was a wrong way to get high.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s to get there.
4. 연애를 오래하고 결혼을 했던터라 별다른 트러블이 없을 것 같았는데....
아이를 둘 낳고 둘째가 4살 쯤 됐을때 작년이군요. 심하게 마음이 삐딱했었습니다.
동갑이지만, 고지식한 편인 남편과 너무 감성적인 저는 한 10년이 넘은 만남과 결혼생활에서 완전 다른
의견으로 며칠을 보냈어요. 집도 아이들도...조용하고 무서운 며칠이었어요.
그때 느낀건.. 사랑하는 사람과 싸우면 더 빨리 늙는다는 거였죠. ㅋㅋ..
몸도 아픈 것 같고 힘도 없고... 어떻게 해결했냐구요??
저는 우리집에서 첫째딸이고, 우리 남편은 막내 아들이거든요.^^*
몇달 먼저 태어난 제가 안아줬어요. 팽팽하게 성질을 맞대면 절대로 미안하다 잘못했다 우리 이러지
말자 이런말 못하는게 남편이었어요. 요즘은 아예 그럴 분위기를 안 만들려구요. 너무 서로 자기틀로만
생각하니까 갈등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요.. 기분 좋을때 얘기하면 다 들어주잖아요.
나도 그 사람도. 같이 살 날이 더 많은데, 괜히 미워하면 늙어요..
1.
3'34 "- 3" 43" - 3' 03"
2.
Stripe : Stripe couldn't help wondering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and maybe we were wrong to come down.
He crawled there regularly, looking up and wondering.
Yellow :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s to get there.
Wating and not being sure was better than action she couldn't believe it.
3. ?
4. 남편과 소소한 의견 차이가 가끔 있습니다. 좀 아니올시다 성격의 저는 제 의견을 굽히거나 타협하지 못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남편은 의견 차를 좁히고자 설득도 하고 제 마음이 풀어질 때까지 기다려 준답니다. 그래서 남편 덕분에 지금까지 큰 갈등없이 살고 있지않나 싶습니다.
에고고 늦게 확인했더니 숙제 밀리고 있네요.
저번것까지 얼렁얼렁 올리겠나이다..~~
다른분들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