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혹시 이사하게 되면 어쩌나...ㅜㅜ
에구야...내가 좀 그래..
뭔얘긴가 했네..난 오라님이 일산산다는줄 알았어..ㅠㅠ
컴땜에 스팀~~~~
글구 나도 준서맘이 한 TTD 잘 몰라..
서빈이랑 다시 해볼려구
비슷한 책으로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네...
지금도 글스면서 무지 불안...
ㅋㅋ 서빈맘님의 좋은 칭찬은 항상 기분 좋게 한다니까요..^^
과하시긴....
TTD수업을 할 때 사실
서빈맘의 수업땐 제가 책도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지나간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같은류의 책으로 다시 한번 해보자는 거...
솔찍히 TTd도 그 시간내에 다 하긴 참 힘들구요,,,
추가적으로 해줘야 쫌 기억할까 싶네요...
What doI know? 에 쓴것은 아마 첫글자를 제시해 줘서 더 잘 기억했는지도 모르죠.
그리고 저번에 오라님이 영어마을 이야기한건
제가 파주영어마을에 갔었는데
왜 번개하지 않았냐는 내용이어요...
그 뒤 글을 보니 잘 이해 못하시는것 같아서..^^
우와..준서의 텔링...
놀라운데?
저 정도면 지금 당장 외국 데려다 놔도 집에 찾아오겠다...
넘 부럽수~~~
똑똑한 제자...^^*
어찌 수업내용을 그리 다 기억하는지...
저 파스넷으로 한 부분까지는 물론 엄마의 도움이었답니다. 아시죠?
또 오해하실라 ㅎㅎ
붓터치하는 법만 알려 주면 희서도 로지도 잘 따라 할 꺼예요.^^
암튼 색감이나 칠의 방법이 너무나 맘에 들어 저를 매료시킨 책입니다.
제가 이제 동화에 눈을 뜨나봐요.ㅎㅎ
그림들도 눈에 들어오고,
예남매맘님
격려 감사드려요.
TTD는 Time To Discover 라는 과학시리즈예요.
준서 품앗이 수업하는 책이지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이 컨텐츠 방에서 TTD검색하셔서 보시구요.
울 예남매는 좀 더 커야 할 수 있겠네요.^^
우아.. 정말 입이 딱~ 벌어집니다.
준서맘님은 완전 만능이신가봐요~
못하시는게 없는듯해요.. 만들기공작도 잘하시고.. 그림도 잘 그리시고요..훔..
부러워라~
다람쥐가 살아서 종이에서 확~~~~ 튀어나올것같아요..흐흐.. ^^
너무 예뻐요..
TTD라는건 또 뭔지요..후..
알것은 많고.. 해야할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것도 많고..
하지만, 한것은 별로 없고.. T,T
많이 배워갑니다... ^^
정말 그림책의 그림이 아름답네요..
좋은 도서관이 옆에 있어 좋겠어요...
파스넷으로 그린 다람쥐....퍼리한 느낌 팍팍 들구요...
텔링하는 모습도 이쁘네요...^^
더 궁금한 것은 예원이가 뭐라고 거들었을까..
그게 궁금하네요...ㅎ
그럴듯한 정도가 아니네요..
너무 잘 그렸어요...
준서가 그림솜씨가 있는건 알고 있지만서도..
항상 볼때마다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