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뭐지? 했는데 자꾸보니 중독성 있네요 ㅎㅎㅎ

저 이노래땜에 노이로제 걸릴듯요.
으헝~~~;;;;
정말 요즘 최신 유머나 유행은 아이들 통해서 접하는 것 같아요!
PPAP도 큰아이 덕분에 접하게 되었네요..ㅋㅋ
따라쟁이 둘째도 덩달아 빨라지고..ㅎㅎ
웃다보니..교감도 이루어지고 일석이조네요^-----^
핸드폰으로 동영상보는데 소리가 안나와서
오류가 났는줄 알았어요~^^
진동으로 해 놓아서 소리가 안 나오는 걸
아들이 알려주었네요~ 이것도 공감이겠죠?ㅋㅋㅋ
애들이랑 다시 봐야겠어요~^^
감사감사!!
아이가 뭘 보다가 재밌다고 한번봐보라고 쪼르르 달려와서 보여주면. 넘 냉~~하게 이게 재밌어? 이랬는데요.
교감. 참으로 중요한 건데 잊고 있었네요~
아이어릴땐 말안되는 말을 해도 잘한다, 재밌다 그래줬는데. 지금은 이성적으로만 대하니...ㅠㅠ 계속 이렇다간 점점 대화도 줄어들고 따로따로 생활이 되겠죠?
앤님의 글이 저 자신을 뒤돌아보게하네요~ 감사해요^^
아이말에 더 귀기울이고 교감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