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요??.. 나도 더 예쁜 꽃 씨앗으로 할껄...
함 올려보세요... 얼마나 예쁜지 보게...
몰랐어요.. 거의 일주일이면 싹이 트는 군요..^^
다시 한번 시도를 해 봐야겠네요..^^
꽃씨를 심고 나서 저도 사실 의심을 했었더랬어요...
과연 싹을 틔울수 있을까...하구요..
헌데 희서가 많이 기다리면서 잘 자라라고 매일 기도를 드렸답니다...
거의 일주일즘 지나더니 싹이 올라오더라구요..정말 신기했어요...
지금은 제법 잘 자라고 있습니다...
다알리아 꽃씨는 생각보다는 크더라구요...
암튼...언제 한번 사진 올려봐야 겠네요....^^
맞아요.. 기억나네요.. 희서맘님...
그 코팅한 씨앗들...
몇일 만에 다알리아는 싹이 트던가요?
그냥 제 생각엔 다른 꽃들은 빨리 싹을 안틔울 것 같아 전 무씨로 했네요...
다른 것도 다 비슷하게 싹이 트나보죠?..ㅎ
준서맘님... 애들은 왜 그리 물을 자주 주고 싶어하죠??
무싹이 저리 누웠는데도 물을 계속줘서리...
곧 죽을 것 같다요....ㅋㅋ
아주 잘 자랐어요...
우리집 다알리아도 싹을 틔우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로지의 즐거워하는 모습이 아주 이쁩니다...^^
아이들은 자기만의 것이 있으면 아주 소중히 생각하지요..
로지도 이 화분을 아주 소중히 생각할 것 같아요.^^
화분의 그림도 귀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