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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마표 공부의 흔적들..책장을 정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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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8-10-15 15:29
답댓글
안녕하세요. 회원님.

좋은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게시판에도 함께 노출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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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리나
  • |
  • 2017-01-08 00:09
답댓글
아이도 어미님께도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꾸준히가 정말 어려운 일인데 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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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dwl01
  • |
  • 2016-11-20 01:37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자유로운 영어 구사라.. 진심 박수 쳐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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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79
  • |
  • 2016-11-12 00:23
답댓글

대단하세요. 엄마표로 대학까지 ....

전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조금만 더 크면 내가 함께 해주기는 어렵겠구나~ 하고 느끼는 요즘이예요

아이들은 정말 빨리 늘어버리네요

엄마표를 하면서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관심도 더 가지게 되고

아이가 부족한면이 뭔지를 알고 고민하고 

아이를 야단도 치지만 더 안아주고 칭찬도 많이 해줄수 있고

내가 해줄수 있는 정도가 그리 오래지않을것같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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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6-11-11 16:07
답댓글
경험에서 나온 진심어린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쑥을 안지는 벌써 3-4년 전 큰아이(현재 11살) 7살때였습니다. 호기롭게 출발했지만 반신반의하며 또 게으르게 진행하다보니 흐지부지 4년 지났습니다.  지금은 엄마표를 굳게 믿고 내가 가야할길은 오직 이것밖에는 없다는 걸 알기에 천천히라도 쭈욱 이어가려고 합니다. 올려주신 글을 읽으니 더 확신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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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icle
  • |
  • 2016-11-07 14:03
답댓글

오랫만에 하니비님 글 읽을 수 있어 반갑네요.

이제 아이들 다 키워서 고민 없을실 것 같아요~ ㅎㅎ

전 중딩이 둘이라 매일 전쟁터에서 사는 기분 같아요.

빨리 이시기가 지났으면 하는 바램이으로 삽니다.

아이들 게임과 핸드폰 사용문제로 갈등에 지치기도 하고...

가끔씩 이렇게 하니비님 글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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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수빈
  • |
  • 2016-11-04 11:34
답댓글

책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다시 한 번 되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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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으니2
  • |
  • 2016-11-03 15:04
답댓글

저는 책욕심이 많아서 아직도 집에 한가득 안보는 책들이 있는데...

 저도 큰 마음 먹고 정리 한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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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6-11-02 17:51
답댓글

긴시간의 손때묻은 흔적들을 정리하시는 맘이 정말 남다르시겠어요...

아쉬우시겠다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부럽습니다~~

저희집 꼬마들도 언젠가는 커서

어릴적책들을 이렇게 정리할수 있는 날이 오긴오겠지요?

ㅋㅋㅋ

오늘도 애들이 윗집으로 놀러간사이 

옷정리하고있는데 정말 끝이 없습니다

큰애한테 큰옷,

큰애 옷,

큰애한테 작은옷,

작은애한테 큰옷,

작은애 옷,

작은애한테 작은 옷,

남 줄수있는 옷,

버릴 옷,

아이고 머리야~~~~ㅋㅋ 

어서들 커서 매계절마다 다 똑같은 사이즈 옷입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자녀분들이야기 종종읽으며

왠지모를 대견함이 늘 있었답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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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11-01 19:23
답댓글

손떼 묻은 정감이 남아있는  책들...

감회가 남다를꺼같은데..


이사로 책을 정리하시면서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 이시군요ᆢᆢ


사진에 보이는것 보담 더 많을테지요..

정말 하니비님의  지인이 못된게 

못내 아쉬울따름.. 이네요..  ㅠ ㅠ


그책들이  가는곳에  

하니비님의 좋은기운을 함께 받을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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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6-11-02 07:45
네..
정말 많아요.
쑥에서 상품으로 받은 전집원서는 한번도 건드리지 않았는데..ㅠㅠ

폐지로 내놓기에 가슴 아파 한권한권 필요한분에게 보내드리며
정말 헐값이라 인권비도 나오지 않는다고 투덜대며..
그러나..
한권 한권 너무나 소중하기에 마음과 좋은 기운까지
보내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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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6-11-02 16:40
오마나...,
저도 그기운 듬뿍 듬뿍 받고 싶사와요.. ^ ^

초4인 아덜냄..
이젠 5를 바라보네요.,
열씨미 꾸준히 달려 보아야죠...
지치믄 아니되니..

책이 전부다.. 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주변에 눈들이 가네요..
하니비님앞에서야 우습겠지만
학년이 올라가니요..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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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11-01 17:50
답댓글

하니비님의 지인이었어야 하는데..아쉽네요 ^^

티**** 틀면 영어만화가 나오고 더이상 국내에서 구하기ㅜ어려운 책은 없는 시대에 살면서도 엄마표는 만만치않은데 어렵게 구해서 아이들과 한권 한권 진행한 추억이 있는책들이라 감회가 새로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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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6-11-02 07:40
투엠님 같은 지인이 있으면 저도 좋겠어요.
맘껏 고르라고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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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6-11-01 15:34
답댓글

하나비님 존경스럽네요~ 초5학년인 아들 엄마표로 영어공부 시키며 좌절하고 흔들릴때도 많은데.. 그 길을 잘 따라가고싶습니다

스맛폰은 정말 독서의 방해꾼이죠

저도 그러한 이유로 아직 안사주고 있는데.. 반친구들이 거의다 가지고있고.. 아이가 무척 원하며.. 가끔 학교에서 스맛폰을 이용한 숙제나 준비물이 필요할때 아이를 설득시키기 참 힘들더라구요

예스24에 올리신 것들 여기도 올려주심 안될까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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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6-11-02 07:39
아이 초5 저녁먹고 설거지는 미룬어두고 아이와 영어책 읽었어요.
엄마표의 성공은 아이들과 엄마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했고 그래서 핸드폰도 두아이 모두 수능 끝나고 사주었어요.
아이들이 딱히 원하지도 않았고요.

예스24에 올린것은 일반적으로 엄마표에서 많이 보는 원서인데요..
너무 많아 올릴 수가 없어요.
아이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혹시 필요하신 책은 그냥 드리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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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1-01 10:47
답댓글
엄마표로 진행하다보면 책 한 권 한 권에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버리기는 정말 눈물이 나오고, 다른 사람에게 물려주어도 애틋함이 떠나질 않는데...
그동안 많고 많은 이야기들이 쌓여있는 책들을 정리하시는 하니비님의 마음이....어떨지...
하니비님의 노력들이 단 몇줄로 적혀있지만  그 안에 어마어마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는 걸 생각하니
감히 가늠하기 어렵지만...존경스러워요~ ^^ 

중학교 도서관에서 봉사 활동하면서 느끼지만, 아이들이 책을 참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 
학교 숙제, 학원 숙제, 늘 해야 하는 공부 때문에 책을 읽기 위해서 시간 내기를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제일 많이 대출되는 책들은 학습 만화나, 만화책들이에요. 
아니면...말씀하신데로 스마트폰 게임...^^
부담없이 빨리 읽으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영어책은 대출이 전무해요. ^^;;
그런 아이들에게 책이 어떤 의미인지는...아직은 물어볼 수가 없네요. 

그나저나...일일히 중고서점에서 판매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아래 사진 보니 책의 양이 어마어마 하네요. ^^ 
하니비님의 이야기와 기운이 구매하는 사람에게도 잘 전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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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6-11-02 07:30
한권 한권
말씀하신대로 많은 사연들이 들어있어요.
그 사연들이 게시판에 칼럼안에 녹아있고요.
참 행복한 시절이었습니다.

영어책 우리말책 정말 많네요.
그 중에서도 깨끗한 책만 골라서 포장하고 있는데
페이퍼백은 책은 깨끗해도 누렇게 변색이 되었네요.
세월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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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6-11-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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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별
  • |
  • 2016-11-16 11:40
안녕하세요?
알라딘에서는 일괄 구매 하주는데 택배로 가져가구요. 아실 듯 한데 예스24와 같은 방식인지 몰라서 말씀드려요.
쑥쑥에 푸셔도 좋을 책들인데 아직은...
좋은 이사하시고 종종 소식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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