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번 Lovedjr 입니다.
지금까지 한 건 아깝지만... 저는 이제 여기서 접을까 합니다.
처음 시작은 그냥 쓰기 연습만 해도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해서 쓰기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좀 늘었다 싶으니 엄마는 자꾸 욕심이 생기는데 아이는 딱 쓰기연습만 하네요. ^^;
알파벳 쓰기에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걸로 만족합니다.
아이는 끝까지 가면 상 받는다고 했더니 끝까지 한다고 했는데,
좀 더 다른 걸 챙긴 후 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엄마의 판단에 여기서 접기로 합니다.
모두 끝까지 하셔서 원하시는 바 이루시길 바래요~! ^^
12번 민준


어쩌다보니 하루늦었네요ㅜㅜ

7(?)번 동건입니다.
늦었네요~^^
날씨가 감을 못잡겠네요.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harry입니다~

5번 소피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날 올려서 넘 좋네요..^-----^

8번 알렉스입니다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