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길들이면..정말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듯...
첨엔 그리 싫던 낫도가 지금은 가끔 먹고 싶으니 말이죠..
근데...낫도도 먹고 싶으면 가끔 만들어 먹어요... ㅎ
청국장기계로 떠서요...ㅋㅋ
그리고...서빈맘님... 저 혼자서 결혼전에 유학가서 살았을때 그렇단 말이죠..ㅎ
요거..쉽네요..
근데 일본에 사셨었나요?
공부하러 간게 아니고?
로지도 데꼬?
헐....
나도 가고싶다..물건너..
애들낳고 물건너는 제주도가 다~~였는데..ㅠㅠ
맛나겠네요..
뜨거우니 조심조심 하며 로지랑 만들었겠죠?^^
경단 만들때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희서맘님일 줄 알았어요...^^
맞아요... 만드는 방법 엄청 간단하지요..?
지가요....복잡한 것 싫어하는 스탈일이라..ㅋ
음...맛좋겠네요...
당고.....좋아요...한번 꼭 만들어 먹겠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그리 어렵지는 않아보이네요...로지도 만드는 모습이 진진하구요..
사진이나마 맛나게 묵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