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뭐가 되었든 좋아하고 푹빠지는 시기가 있는 듯합니다.
그때에 맞춰 집중 폭격? 하듯이 쏟아 부어주면 좋을듯해요.
엄마는 질리고 또 질리지만
아이는 그저 즐길 뿐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인가 봐요..
그만큼 뇌리에 잊혀지지 않을 것 같구요..^^
오라님의 조개화석도
준서네의 공룡화석도 다 멋집니다.
같은 소재지만
서로다른 멋진 작품들을 연출하셨으니..
암튼 화석 활용하신 오라네랑 준서네 모두
아이들과 즐건 탐험과 같은 시간이 되었을것 같네요~
그림을 사랑하고 즐길 줄아는 준서에게
엄마의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이
큰 도움이 되겠어요~~
뭐 수업까진 아니구요...
재미 엄청 있었어요..
근데 준서도 이런 류(gooey~~)를 엄청 싫어해요..
근데 왠일로 만들면서 손에서 말라 쩍쩍 갈라져도
엄마 이거 색깔이 변했어..(첨에 진한 갈색에서 점점 연한 황토색으로 변하잖아요..)하면서
거부감 없이 하더라구요..
풍선에 풀을 쑤어 신문지 붙이는것도 일부러 준서 해보게 합니다..
그런 느낌도 좀 익숙해 지라고...그건 아직 싫어하더라구요..
근데 좀 전에 빨래 널다 잠시 생각하니
이 아이디어는 오라님껀데,,,싶네요...
오라님의 조개 화석을 보고 난 후 ,,,매직스쿨버스를 보니
흐흐흐~~ 놀아볼까나~~~했는데...
오라님 맞는거 같지요?ㅎㅎ
그림에 대해서는
저 위에 부분별 그림들은 말씀 드렸듯이 책을 보고 그린거 예요..
오해 마시길...
그림 사랑이 하늘을 찌르는 아이라....
다양한 그림들을 접해주려 노력중 입니다..^^
첫발견의 화가 시리즈를 사줘야 하나 싶어요...
화가 그림 따라 그려보라고...ㅎㅎ
정말 멋집니다.
준서의 그림실력은 늘 그렇지만
아주 섬세함에 놀라울 뿐입니다.
직접 만든 화석도 너무
멋지구요..
준서맘은 제가 팬이잖아요~
저도 추천 흩 뿌려드릴께요~
정말 멋진 수업이고
재밋었겠어요..
내가 찰흙을 시러라해서..ㅋ
아이들은 참 좋아하죠..
사진크게 복사해서 하나 걸어놓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명일맘님 오랫만이어요...이런걸 동접?
명일이는 몇살 인지요...
6 7세 경이 공룡을 잴루 좋아하는 시기인가봐요..
애착이 심하네요 ㅋㅋ
저희도 저 책에서 힌트는 얻었지만
그 속지는 계속 넘겨봐야 이해할꺼여요 ㅋㅋ
추천감사~~
진짜 같지요~~
저도 보고 우왕 우왕
아이들도 우왕우왕 거렸어요..
그리고 가오리님이 보신 그 부분은 음각이 맞아요
사진에 볼록하게 보이지만
위에서 그냥 눌러 찍은 모습이어요..
다시보니 볼록해 보이기도 하네요..^^
동물농장 찍어도 재밌겠네요..^^
화가가 되고 싶다는 맘은 변함 없는듯 하구요..
진짜로 이해 안되게 많이 그려요...
어젠 별자리에 관한 그림을 보더니 별자리를 또 막 그리고...ㅎㅎ
부위별 그림은 참으로 ....
뼈그림은 또 어찌나 많이 그리는지....
한자도 많이 쓰는데(쓰는게 아니라 그리는 것이지요 ㅋㅋ)....
누가 말리리....^^
우리 아들이 공룡좋아하는 거 어떻게 아시고...ㅋㅋ
넘 재밌어요.. 우리집엔 풀 셋트로다가 공룡있어요...
이 책과 무관하게 활용 들어갑니다...
(책도 없거니와 책도 넘 어렵잖아요... 그쵸?...ㅋ )
당근....추천!!!
우왕~~~ 너무 멋져요...
진짜 화석같아요... 볼록하게 튀어나온 걸 보니...뒷면에서 찍었나요?
저 위에 skin과 teeth부분이요...
신기..신기.. 바로 해볼래요...
하지만 울집은 동물농장밖에 없으니.. 개나 고양이를 찍어야할 듯..ㅋㅋ
그리고 준서가 마치 사학자같군요..ㅋㅋ
부위별로 그림을 다 그리고...
전 대학생이 되서야 근육의 부위별로 그려보긴 했는데..
준서야 넌 역시 빨라~~^^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꼭 해보세요...^^
승기랑 서빈이랑요..
우왕..넘 멋져..
공룡 할 일있으면 요렇게 해봐야겠네..
마지막..진짜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