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님~~
여기저기 방 방에서 만날때 마다 늘 저의 role 모델이었고
한심한 저와 DK의 행보를 그래도 지켜봐 주셨던 분이신데...
시험기간과 제 공부땜에 자리 비운 사이에
이런 청천벽력이....
DK도 어제부터 다시 6min을 시작하고 있었는데...
얼굴 한번 뵙지 못하고 쑥에서의 인연이 끝나네요...
늘 이렇게 야무지지 못하고 물인 듯 술인 듯 사는 습관이 싫어서 셀프 세팅을 하고 있었어요 요즘 제가...
좀 더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야 하는데
기어이 한심족으로 남아 버렸네요 ㅇㅇ
출간과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길에
마음으로 예쁜 꽃 길을 만들어 드릴께요.
탄산수 같이 톡톡 튀는 빨강머리앤님을 늘 응원할께요.
출간 소식도 눈 크게 뜨고 기댜하며 기다릴께요.
사랑합니다 앤님~*^^*

그동안 진짜 수고 많으셨어요.
늘 대단하시다고 느끼고 있었어요.
연우도 그 수고스러움에 보답하느라 꾸준히 해왔던것 같아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6분방은 저라도 계속 열고 싶네요.
앤님처럼 자료와 글도 도움을 드릴 실력은 전혀 아닌지라
그렇게는 못하겠지만
실력은 없지만 부지런함 하나는 가진사람이라 그냥 대문은 열수 있겠지요 ^^.
그렇게 하다보면 중간중간 그나마 내용이 잘 들어오는 주제에 대해서는 자료도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있겠지요 ㅋㅋ
앤님의 새로운 날의 출발을 응원합니다 ^^
한 때 6분 영어하면서 참으로 신이 났었답니다.
스스로 영어를 찾아서 듣고, 읽고.. 삶의 활력소 같았죠. ^^
중간에 그만 두고, 한 동안 못 하면서 앤님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오늘 마지막 대문 글을 보면서, 함께 하지 못한 미안함이 아쉬움으로 크게 남네요. ㅠ.ㅠ
그동안 감사했고...
여기 저기 앤님의 발자국이 크게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앤님, 감사합니다. 애 쓰셨어요.
저, 다시 6분 영어로 돌아 올라 했는데.. (이럼 살짝 부담 드리는 걸까요? ㅎㅎ)
앤님 덕에 게시판에 올리지는 않지만 6분 영어 꾸준히 듣고 있답니다. 조카에게도 권해서 조카도 매주 한 토픽씩 잘 듣고 읽고 서머리 하고 있어요.
매우 감사합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고마웠어요~♡
담에 만나면 찐하게 안아드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