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할로윈..
저도 그럼 어색한 할로윈으로 한번 올려야겠군요..^^
희서맘님
너무 고마워요
희서맘님의 격려에 힘이 납니다
^^
정말 뵙고 싶은데요
서울 나들이 가면 정말이지 한 뵙고 싶네요
~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어색하긴요..가은맘님...
아주 이쁘고..이색적입니다..
하지만 우리 가은양이 더 이쁜데요.....^^
가은아...나중에 우리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자꾸나....알았지??^^
할로윈 데이가 지나고 ...
어느덧 게시판 역시 할로윈의 분위기가 사라져 가네요^^
할로윈 이벤트는 계속되지만
왠지 할로윈이란 제목을 달기가 조금 민망하여
제목을 "어색한 할로윈" 으로 해 봤답니다.
게시판에서 젤로 어린 우리 꼬맹이 가은이를 위한 할로윈!
다른님들
어색하지 않게 예쁘게 봐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