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님...저 퍼펫 아직 못떼고 있네요... 귀엽다고..
이 날도 몇 장을 더 그렸답니다.... ^^
가은맘님 또 들르셨네요...
저도 그때 바로 컴 끄고 자러 갔답니다.
낮잠.... 그 달콤한 휴식시간에 글을 올리시군요...^^
보통 엄마들이 그때 같이 자지 않나요...?...ㅎ
붓으로 만든 퍼펫도 디너도 재밌어 보여요.
^^넵
이제 불끄고 자러 자야겠어요~~
가오리님은 주로 밤에 글올리시나 봐요
전 울딸래미 낮잠자는 사이~ 주로
낮잠을 두시간씩 꼬박 자거든요
많이 잘땐 세시간^^
덕분에..
책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아이에게 고스란히 의미를 전달하고
뭔가를 이끌어내는 엄마 대단해요~!!!
부지런하신 가오리님 Good night!
이 책은 정말 한줄도 아닌.. 거의 단어 수준의 책이랍니다.
엄마가 끌어내 주지 못하면... 정말 단어 공부만 하게 되는... 그런 책이죠...
그래서...책에 있는 그림하나라도 안 놓치려 노력하고 있어요..ㅎㅎ
칭찬 고맙구요....아무래도 가은맘님도 지금 쑥쑥에 계시나봐요..ㅎ
재밌는 내용에 멋진 활용입니다.
책속 광대의 만찬이
로지의 식탁에~^^
메추리알 눈 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