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 ^^
미안하게 됐네요~~~
가끔 가은이와 같은 세살이라
조기영어의 노하우를 전수 받으러
세번째 들렀는데..
일케 피해를~~
가은맘 사랑하는거 알죠??^^
휘리릭~~ 언능 남기고 터미널 가야징~
가은맘 오늘 좋은얘기 감사해요
또 실수 할라 ~ 언능 로그아웃!
참 가은이 손 붕대푼거 추카추카~
saesang님
누굴까요??
울집에 놀러온 쑥쑥맘이랍니다.
딸둘을 데리고 구미에서 버스타고~~
대단하세요! 예린맘
이번이 세번째 방문,
2살 3살 넘 사랑 스런 두딸이랍니다
제가 컴에 잠시 자리를 비운 틈에 리플을 달아놓으시곤
로그아웃하지 않으셨넹!!~~
예린맘 아뒤 인줄 몰랐네요
무슨말 인가 하시겠지만
난 것도 모르고 감사하다고 리플달고 보니..
제이름 아뒤가 saesang님 인거 있죠 ㅋㅋ
잠시 어~ 가은맘 아뒤가 왜 saesang!
잠시 이랬던 분들을 위해
오해 없으시도록~~ 부연설명 해드렸네요^^
안계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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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른 얘기지만^^
요즘은 울 가은이에게
"착하다" 라는 말대신
예쁘구나. 지혜롭다. 현명하다. 씩씩하다.
이런말을 많이 쓰려고 합니다.
우리가 칭찬할때 흔히 "아유 착하네~" 이런말을 많이 쓰잖아요..
아이들이 원래 그렇지만
이유없이 와서는 가은이를 때리기도 하고...
세상은 너무 착하기만 해선 힘들것 같아서요
아직 어린탓도 있지만
남한테 헤꼬지 할줄 모르고
늘 퍼다주는 우리 착한둥이를 위해서
이 엄마가
"가은아 오빠나 언니 친구들이 와서 때리거나 하면
"안돼!!!" "그러지마!!"라고 손으로 막으며 얘기하라고
신신 당부를 시켰네요
휴~~
문고리까지.. 할로윈~~
넘 멋지네요
간단하지만
우리가 매일 매일 열고 닫느라
만지게 되는 문고리에서 할로윈을 ~^^
이제 가은이네 방문을 열때마다
사람들이 한마디 씩 하겠어요
와 ~ 이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