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칼라가 마젠타인데..
저 벽지 비스꼬롬한 색이예요..ㅋㅋ
우리 신랑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우겨서 했네요..ㅎ
그러게요.. 지금 보니 우습네...
근데...왠지 유나라고 하면 잘 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서... 그랬네요..ㅋ
이 글은 어디서 뽕하고 나왔을까나...
맛나겠네...^^
뒤에 벽지도 멋있고...
유나맘 아이가 유나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네~~라고 대답하지요^^
간단해서 아이와 하기 안성맞춤이죠.^^
그나저나....아이 이름이 유나인가 봐요...?...ㅎ
우왕 멋지네요.. 저두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아이들은 입맛이 다 비슷비슷 하나봐여..
근데..생각해 보면.....
저도 어릴때 노른자 안 먹었던 것 같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