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왕관을 언니가 쓰면 분명 자기도 하겠다 할것 같아
원활한 진행을 위해 머리 많이 썼답니다/
그래서 손에 드는 봉도 무조건 하나씩 다 만들고,,허걱..힘들어
어제 빈혈로 쓰러지는 줄 알았다니까요..ㅎㅎ
제 아래글 사진을 말씀하시는건지요..크크
악마분장입니다..
평소 그대로지요,,,악마^^
이번 사진이 좀 맘에 드시나요?
얼굴 좀 한번 보여주시지...
전 그래도 많이 공개 한 편인데요...
준서맘님도 솜씨가.....
뚝딱뚝딱 아주 잘 만드신다니깐..ㅎ
그나저나...예원이가 공주가 더 좋데요??
고양이가 넘 잘 어울리던데... 역시 여자애들은 공주죠?..ㅎ
그리고 요 아래...요염한 고양이 한마리 사진 봤어요...
사진을 볼때마다 달라보이는...
이번 사진이 가장 매력적이었다는... 다음에 만나면 알 것 같아요...ㅎ
노래는 유아게시판에 있습니다..
언능 가서 보시와요...
아덜 딸 나오는데 추천 안해주믄 확 삐진데이~~~
우리 승기 오늘 아침에도
또 한바탕..
아침에 놀은 거 이따가 올릴께...
준서맘 덕분에 울 승기가 아주 좋은 할로윈을 보냈네여...
Thanks a lot...
노래도 올려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