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이렇게 내시간을 아이들에게 주니(희생ㅋ)
모두가 더욱 친해지고..언제봐도 이웃사촌이 따로없더라구요..
특히나 딸이없어서 우리집오는아이들은 내딸같고..^^
좋게 봐주니 감사해요..준서맘니임..
저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으로 이웃을 방문하고 싶었으나
날씨도 너무 춥고 하여.....
이렇게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맞아요..수요일이라 두명이 참석을 못했어요..그나마..
그래도 빠듯하게 한시간 즐거웠답니다..
아이들이 아쉬워하면서 집에돌아갔어요..(일기쓰고자라고..ㅋ)
학원다니는 친구들은 학원에서 퍼레이드도하고 하지만..낮이고
밤놀이가 더재미있고 모두들 너무도 즐거웠던 놀이였어요.
엄마들 모두 고마워하더군요..
이제부터는 열공해야죠..ㅎㅎ
모두들 관심주시니 감사합니다.
내년엔 더좋은계획이 기대하께요..^^
그러게요..저도 집집마다 방문하고 싶었으나..
하필..그날이 수요일이라...
모두 교회에 간다더군요..
울애들은 9시면 자는 애들이라...
늦게 할수 도 없었고...
넘 부럽네요...
맘에 맞는 이웃 만나기가 이리도 어려워서야~~~~
저도 내년엔 남의 집 문을 두드려 사탕을 받는 추억을
로지에게 꼭 만들어 주고 싶네요..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부러워요...
즐거웠겠어요...^^
오늘따라 왜이리 부러운지...
넘 즐거운 시간이 그저 탐이납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할로윈 추억이 되었겠어요
같은 아파트 친구들끼리
저리 멋진 할로윈 데이를 맞다니...
부러부러
울 가은이 내년엔 친구들과
멋진 할로윈 즐기길 기대해 봅니다.
엄마랑 둘이서 보내는 할로윈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