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도 마지막 문장 보고 ㅎㅎ 웃으며 DK 불러 읽게했답니다.
이번 주제는 딱 제 일이라 더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DK는 지난주에 이틀간 코감기로 힘들어 했답니다. Kevin 도 환절기 감기 유의하세요~
ㅋㅋ 오늘은 사진이 커서 케빈 글이 조금 보여요^^
마지막 문장~ 괄호안의 문장 내용 ~
우리나라 대다수의 남자들이 그렇게 느끼나봐요 ㅋㅋ
엄마 입장이 그렇겠지요?
딸엄마는 집안일 안도와주는 사위가 야속할테고
아들엄마는 회사일에 집안일까지 하고 있는 아들을 보면 안타까울테고~
아침저녁은 선선하고 낮은 또 덥고 그러네요. 환절기 감기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
좋은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