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가은이 정말 많이 컷네요...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더니... 이젠 점점 소녀 티가 나요...
넘 귀여워요...
저도 글루건에 한두번 디인게 아니라... 조심하고 또 조심한답니당...
가은아... 이모가 호~ 해 줄께... 빨랑 나아라...
어쩜좋아요..
또얼마나 놀랬을까..생각하니..
큰일치른듯..해요..
치료잘받으세요..
할로윈 무서워요..증말..
상처까지 주다니..
울큰애도 네살때..화상을 입은적이 있어서..
그때사진보면..그래도 맘이..찢어지는..
고생하셨네요..
할로윈이 남긴 상처,,,!!
울 가은이 붕대감은 손 보이시죠~~
글루건은 뜨거우니까 절대 가까이 가면 안되!!
주의를 주었건만
잠시 한눈판새 그만!
손으로 덥석 잡아 버렸네요
꺄악~~~ 얼음 찜질까지 해줬지만
결국 왕방울 만한 물집이
오늘 소아과 접종하러 가는길에
성형외과에서 치료하고 왔네요
엄마 맘이 찢어 집니다.
울신랑 한텐 절대 글루건 얘기 안했어요. 왜냐구요??
다들 짐작하시겠지요~~
암튼 할로윈이 남긴 상처랍니다.^^
여러분 글루건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