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서빈마님...저도 뚜껑은 마분지를 대지 않았더니..고정이 안되어서..
뚜껑이 흐물흐물해서....버렸지요^^
대신....걍....저 바구니만 쓰고 잇어요
근데...아주 튼튼해요!!!
울 원이도령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희서형아 미소 버금가지요? ㅎㅎㅎ
쑥쑥의 양대미소천사!!!! 로 지정했습니다...
내맘대로!!! ㅋㅋㅋ
우리집엔...사각이 여름엔....잠옷대용으로....ㅋㅋ
저거이...못생겨가지고...ㅋㅋ
미간이 넓어서...사시검사 받았더랬어요^^
콧대높이는 수술을 해줘야 하나...ㅠㅠ ㅋㅋ
아....저 버켓..넘 어렵던데요?
어제 우리아이들 만들다가 도중에 포기하고..ㅠㅠ
오라님 솜씨가 부럽네요...
사탕이 6개인 걸 보니...친구가 6명...?...ㅎ
희서맘님따나... 마지막사진을 보면 사탕이 주인공이아니라 원이네...ㅋㅋ
정말 백만불짜리 미소네요..^^
헉스...저기 원이의 특유의 미소를 날려주다이~~~~
너무 귀엽습니다...
저렇게 웃으면 우리 오라님 벌러덩 뒤로 기절해 계실거 같네요..맞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