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덤벙덤벙한데... 로지는 절 안닮은 것 같아요...
조심조심 꼼꼼히 잘 하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저도....날마다 너무 많은 자극을 받고 있어서....
무감각해지고 있다는...ㅋ
저 또한....따라가느라 헥헥대고 있어요~~ㅎ
로지의 가위질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저런 진지함에서 그 영특함이 나오는거겠죠...
물론......가오리님의 정성이 더욱 많으시겠지만서두요...
잘 봤어요....매일 자극제를 저에게 처방해 주시니....
아.....따라가기 힘들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