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번 앨리슨이예요. 숙제방이 안만들어졌던 걸 모르고 19주차 방에 올려뒀던 것 여기에 다시 옮깁니다^^;

125 가연


147번 엘리사
많이 듣고 읽었답니다^^
16번 제시카 숙제 제출합니다.^^


#126 Celine
지각 숙제제출이네요~
날씨가 이제 가을이에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81번 율리아입니다.
아직도 나태한 방학생활을 못 벗어나고 숙제가 늦었어요...ㅠㅠ

40번 Karen
늦었네요~^^

아이가 시차 적응으로 비몽사몽하는 가운데 겨우 한번 집중듣기 하고 묵독한번 했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또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늘 쌍무지개가 선명하게 떴는데 다들 보셨나 모르겠어요.
새로운 한 주도 모두 모두 산뜻한 바람과 함께 화이팅 하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정신을 어디로 출장 보냈는지, 숙제 열심히 했는데 제가 늦게 올립니다.ㅜㅜ

91. 지훈수빈
이번주도 아이를 재촉하면서 계속 할지 그만둘지 많은 갈등을 하게 됩니다~ㅜ.ㅜ.
일단, 워크시트양을 줄이면서 끝까지 가 보도록 노력해 보려구요~

#30 초3 chan
이번주는 어렵게했네요 ㅎ
이런주도 저런주도 있겠죠


이번주는 늦은 휴가로 별로 못했어요..
담주부터 원상복귀하도록 노력하길 바라며...
138번Andy입니다.

50번 서은양입니다.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이래저래 조금 바빠서 서은이는 숙제를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올리지 못했네요...ㅠㅠ
얼마전에 비가오더니 갑자기 어제부터 추워졌네요.
아침에는 추워서 긴팔을 입어야할것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들어요~
이런 날씨에는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문 열어 주신것 감사드려요^^
절기는 못 속인다더니 선선해졌어요...ㅎㅎ
곧 단풍도 예쁘게 물들겠죠?
베렌도 어느새 후반기에 접어드네요😁

드디어 날이 선선해졌습니다.
이제 가을이 오나 봅니다.^^

예제맘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번 현성입니다.

초3 제인

초4 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