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무 정신머리
윗글 읽고 나니 생각나네요...
앉아서 열심히 mummy를 만들고 계시는? 분...
맞아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지....ㅎㅎㅎ
애고..준서맘님..
예전..준서맘님이 삼촌같다하던
큰놈있잖슈...~~
저도 방치꽈 여요...
글 쓴다고 방치....
수업준비한다고 방치...
이거 들키면 안되는건데...
흐으으으
근데 아이가 보배 하나인가요?
싱글키드가 많네요..
흐흐 준서맘님은 아이들과정말 잘놀아주시는듯..^^
전..할것만 해주는 스타일이고
방치를 많이 해요..ㅋ
정말 간단해요.
색종이 사이즈랑 접시사이즈랑 어쩜 맞는지..
사각뿔들만 다듬어주고
갖다 붙였어요..
아이들이 저접시위에 쿠키들을 보면 좋아라할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흐흐 저희도 목욜에 할로윈 파티 하려구요...
하루 지나서지만 서로의 스케쥴땜에 할 수 없었네요..
준비하며 더 신나지요?
기대 됩니다...^^
저도 컵 만들었는데....ㅎ
접시는 만들생각 못했네요...^^
파티 준비가 한창이네요... 좋겠당~
유나가 온다면 대환영이죠..^^
스토리는 그럼 준비해주는거죠..^^
밤이라 6집돌기로 했는데..그나마 밤추위를 생각해서
한집은 뺏어요..
아이들이 더좋아해서..어쩔수없이
아빠의 눈치를 받으며..일을 벌리네요..
(우리문화어쩌구..저쩌구..^^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