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종이접기는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의외로 각은 잘 맞추더라구요...
유치원에서 아무래도 매일하는 듯 해요...
이거 괜찮네요..
저도 사실 울애들 엄마와 함께하는 첫 할로윈인데...
쑥쑥이 넘 대단들 하셔서 엄두도 못내고..
요거 해봐야겠네요..
로지 손끝이 넘 야무져요..이런것도 뚝딱!해내고..
동그랗게 뜬 눈이 넘 귀엽다~~~
보통 집에 오면 옷 부터 갈아입는데...
저 날은 끝까지 입고 하겠다는...ㅎ
옷을 이번에 샀는데... 아주 맘에 들어 하더라구요..^^
로지의 옷이 돋보이네요...
협찬 의상 같은 ㅎㅎ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
집이 아닌가?
하도 내복패션이 유행이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