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지만 재밌었어요..
담주의 할로윈 수업을 기대하시라...ㅎㅎ
맨 밑엔 한지가 필요해서 색깔별로 좀 샀더니만
준서랑 친구랑 둘이 손가락에 끼우고 사진 찍었네요..
별거 아니죠?
늘 번뜩이는 아이디어!!
대단~~~
재미있었겠다...
우리 승기도 껴주지~~~
맨밑에 애들이 들고 있는건 모야?
궁금~~
이렇게 이쁜 줄은 정말 몰랐었네요..
얼마나 기분이 상쾌하고 절로 즐거워졌답니다..
아이들 눈에도 이쁜게 보였겠죠?
그걸로 족합니다..
우리 거실 벽도 계속 처다보게 되요...^^
Wow!!!~~벌써 이렇게 예쁘게 단풍이 들었군요...^^
(하기야 다음주가 내장산 단풍의 절정이라 들은 듯..)
해맑게 웃는 아이들도.... 단풍잎도.... 준서맘님의 아이디어도....
모두 Very good....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