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별로 아는 것은 없지만 저희 애 책읽으면서 레벨에 맞는 책을 구할땐 온라인영어서점을 찾아다닙니다. 주로 애플리스나 에듀카코리아 홈피를 방문하시면 레벨별로, 장르별로 책이 구분되어 있어 책을 고를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각 책들의 오디오의 분당 속도도 자세히 써있으니까 오디오 살땐 참고해서 삽니다. 저희 애도 속도가 느린 것은 답답해서 안들으려 합니다.
참 하니비님의 책들 다 저희 애도 잼있게 읽었는데.. Ramona 시리즈도 테잎속도가 어느 정도 빠른 편이어서 좋습니다.
해리포터는 5.0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사이트마다 약간씩 차이가 나기도 하는군요.
짐데일의 목소리가 처음에는 숨넘어가는 것 처럼 빠르게 들렸어요.제 귀에는요.그런데 자꾸 듣다보니
속도에 적응이 되더군요.
제가 알고 있는 리딩레벨 4.0에서 권하고 싶은 책은...
로알드 달의 책 중에는 BFG,챨리의 초콜렛 공장,마틸다,제임스와 슈퍼복숭아 (모두 재미있게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단 BFG는 거인세계의 언어가 나와 어리둥절한데,그것이 재미입니다)
뉴베리 수상작 중에는
Joy Pizza , Maniac Magee(우리 작은 애가 제리 스피넬리의 팬으로 그의 모든 작품을 읽었습니다)
Holes, Bridge to Terabithia, Number the Stars( 5.0 이지만 유태인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으면
감동을 느끼며 읽을 수 있어요) 샤롯의 거미줄(제가 가장 아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