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티 끝나고...이제서야...들어왔네요
넘...잼났지요...^^
근데...피곤함이 몰려와 몸상태 최악!! ㅋㅋ
아그들이 이리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위로를 받지요!!!
참...오늘...울아들...이옷입혔는데...괜찮아보이더군요^^
우왕 재봉틀
우리집 구석에 콕 박혀 있는 바로그...
요샌 세상구경을 잘 못하는 바로그...
할로윈의상을 만들어보려 생각은 해 보았으나
재봉틀까지 동원할 생각은 못했네요...
정말 재주 많으시네요..^^
시간에 쫓겨 만든다는 사람... 처음 보네요...ㅎㅎ
오라님도....재주가 많으시군요..^^
엄마가 만들어 주는데 안 좋아할 아이가 어디있겟어요...
원이 눈엔 엄마가 요술장이처럼 보이겠네요..ㅋㅋ
넘 잘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