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그러......저도 징그러워요....ㅎㅎㅎ
정말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저야 궁여지책이지요....짧은 시간에 뭔가를 하려고하니...
내년엔 원이가 먼저 하겠다고 할거 같은데요....^^
존경은요 무슨........과찬이십니다...^^
ㅎㅎ 오늘 원이가 패턴놀이한답시고...마구...낙서에 가까운 놀이를 하던차에 이책을 봤네요
언제쯤 우리집에도...저런 책을 들이밀어볼까???
그날이 오려나?
지금도 한글....학습지류(기*국어)들이밀면...."어휴..엄마는 왜 이렇게 징그러워?"
얘는 무조건...싫은일 시키면...아이구..징그러..한답니다...
안맞는 말인데도 재밌어서..따라하다보니...입에 붙을라고 해요!!
고쳐줘야겠다....
퇴근하고도..저리 해주시니...
참...항상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