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울큰애가 호박대신 사과로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만 수련회를 가고 말았답니다..ㅎㅎ
수요일오면 가은네 할로윈face 보여줘봐야겠는걸요..^^
가은이 심심할틈이 있을까..
정말 볼때마다 사랑스러워요..
은주리님
아하~!! '재코렌튼'이군요^^
저도 호박은 좀 만들기 부담스럽기도 하고..
마침 시골에서 공수해온 사과랑 감들이 널려 있어서,.,,
해봤네요.
은주리님 가은맘 넘 이뻐해 주셔서리...
다른맘들 시샘하실까 두려워잉~~(?? ^^??)
마음 따스한 분들의 리플 한마디에 울다가도 뚝 그치는
넘 철없는 가은맘~~
소중한 리플 남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맘 전하고파서리... 생뚱맞은 말 했네요^^
두딸맘님도
아시죠??
오늘따라 리플들이 너무 너무 반갑고 고마워서요~~
또다시 생뚱맞게 사랑합니다!
리플 감사해요
가은맘님~
정말 아이디어 멋진데용~!!
안그래도 호박은 엄두가 안났는데...
요건 정말 당장 도전해보겠습니다..
이쁘기도 이뻐라~!!
제가 만들것도 이뻐야 한텐데요..ㅋㅋ
좋은아이디어, 이쁜 작품 잘 보구 가요~!!
아이구~ 예전에도 과일 이용해서 너무너무 예쁜 동화 만들어 주시더니
이번에도 너무 깜찍한 재코렌튼만들기이네요..
예전에는 호박대신 무를 조각해서 재코렌튼을 만들었다고 했다던데..
사과를 이용하실 줄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
사실 호박으로 만들기가 아이들이랑 할 때에는 쫌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사과라면 부담이 안되네요.
너무 예쁜 가은이 사진이랑 좋은 아이디어 잘 보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