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배는 오히려 더어릴때가 잘 따라왔던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무엇을 해도 끝까지랍니다..하다마는것은 없어요..
하지만..요즘걱정이..
유치원다니고서부터는 얼마나 까불고 말을 안드는지..
미운6세랍니다...증말
가은이보면 세살때 생각이 새록새록..^^
신나게 오리고 붙이고 써가며
음가 익히기 확실하게 했네요^^
엄마의 정성에
아이가 넘 잘 따라와 주니
좋으시겠어요^^
사랑가득님..
정말 제가 더영광인걸요..^^
신문으로 늘 연결해서 놀이하는걸 즐기다보니..스스로 알파벳을 찾더라구요.
해서 반은 스스로의 아이디어 여기다 엄마의 관심인듯..^^
정말 제가 더 감사합니다..
오히려 사랑가득님 올리신글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아요..
가오리님..200~300을 요즘 사용해요..
그렇군요..그럼 신경을 좀 써야겠는걸요..
알파벳을 그자리에서 꼼짝도않고 다찾았어요..
z 가 찾기 힘들더니만..결국에는 찾았네요..^^
두루두루 가진듯해요..감사합니다.
grinder님, 신문과 알파벳의 결합이라..., 넘 신선하고 좋네요. 이렇게 하면 신문 뒤적이는 습관도 붙고, 신문과 친해지겠어요^^ 넘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희도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지난 번에 상품으로 받은 타임포키즈 덕분에 요즘 저희 아이가 신문에 관심을 보이면서 신문을 봤으면 좋겠다고 해서 몇 몇 영자신문과 한글 어린이 신문을 눈여겨 보고 있던차에, grinder님이 예전에 올리신 애플뉴스 이야기를 보고 저희도 중앙일보를 보고 있어서 어제 신청했답니다. 그 인사 겸, 오늘 신문 활용예를 본 겸 해서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었답니다.
어찌 이리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샘 솟으시는건지,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아이들이 참 재미나게 영어를 해 왔을 것 같아요^^
grinder님은 사진을 줄일때 넘 작게 줄이는 것 같아요..
항상 아쉽네요..
넘 작아서 .. 좀 더 큰 사이즈가 더 느낌이 팍팍 전해질 것 같아요...^^
NIE 저게 좀 차분해야 가능한데... 보배는 꼼꼼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