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쑥쑥맘님들의 의견을 모아...
계속 도서관 놀이를 생활하 하기로 결심 했습니다..(뭐 그걸 결심까지야..ㅎㅎ)
독서통장을 만들어
목록이 계속 남게 해 보려구요..
개인독서역사서?가 되겠지요?
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책을 어떻게 해야 즐길까....이것도 좋은 하나의 방법이겠죠?
아래는 준서의 어린이집 독서 통장...^^

재미있는 생각이 있다더니 도서관 놀이였나봐요..
역시 준서맘님...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즐겨보는 신문에 생활영어부분이 도서관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눈여겨보지만서두..흔히 쓰는 대화들이 아니라..쉽지가 않컨만..
놀아주시는것 보니 쉽고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된것 같아요..
정말 재밌는 놀이였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책도 읽고..
우리 승기가 자버려서..넘 안타까웠지만......
준서맘 머릿속을 보고 싶다니까..
어찌 이런 생각을 해냈는지..
영어로 말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들도 예뻤고...^^*
저도 도서관 놀이 해 본적은 있지만.....비교불허네요... ^^
도서 대출증도 멋지고....
정말 책이 많아서... (그나저나...뭔 책이 이리 많데요??)
진짜 도서관같은 착각이...드네요^^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