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근데 로지가 하도 만져서리....애벌레 몸이 말이 아니네요..
벽에 붙여 놓았더니 심심하면 한번씩 글자를 만들어 보느라.....^^
재미삼아 함 해 보세요...^^
몇권의 파닉스책이 있긴한데...
정식으로 파닉스는 하고 있지 않구요.
아니 솔직히 말하면 어디서 부터
가르쳐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그냥 책읽어 주면서 가끔 재밌는 놀이를 해보는 거죠..
이러다 보면 알지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요...ㅎ
넘 예쁘고 귀여운 애벌레네요. 요런 아이디어들이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나오시네요.
저 낼 당장 따라하기할게요. 사부니임 고맙습니다.ㅎㅎ
파닉스 까정???
재밌네요..
울보배 잠들기전 레고를 만들다가 에프(F)라면서 들이대었는데
늘 모양을 찾으면서 만들기를 하면서 놀더라구요.
가오리님 애벌레 만들어주면 정말 잘 활용할거라는 생각이드네요..
공부시키는 애벌레...저도 함 만들어 봐야겠네요..
지난 달부터 파닉스를 시작했는데.. 진도가 나가지 않는 것이..
이런 재미를 가미시켜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