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엄마들이 만들어서 돌리는군요..
보배는 3살때부터 생일 챙겨주었드랬어요.
그때는 모임친구들이랑 놀았는데 이번엔 유치원친구들이라
것두..매일노래부르는 친구들이라서 남친한명은 이름이 네자인데..
울보배 발음이 신통치않아서 누군지몰라 오늘에야 추가로 만들었네요..
후후 생일 늘챙기는 이력이 있어서..
가오리님 말대로 생일맞춰 나았으니..얼마나 눈물나게 감사한지원..^^
이쁘게 봐주시니 또한 감사해요..
아프셨군요...정말 몸 건강한게 제일인데...
그래도 보배생일에 맞춰 나으셨나봐여...ㅎ
간단하면서도 예쁘네요..
요즘은 정말 저런거 다 돌리더라구요... 것도 엄마들이 만들어서요...
요즘 엄마들은 할게 넘 많죠?
아직두 목이 좀..가라앉아있어요..
하지만 곧좋아지겠죠..
고마워요 희서맘님...원이맘님
이쁘게봐주니 또한 감사~~
이제 괜찮으신거예요??
감기 때문에 요즘 난리도 아니더군요...ㅜㅜ
빨리 좋아지셔야죠...
무당벌레..예쁘네요...
보배야.....초대해 주련???.....ㅎㅎㅎㅎ
ㅎㅎ 그랬구만요....
감기와의 전쟁을 치렀다고 하니...당근 보배가 아픈줄 알고...ㅋㅋ
좀...괜찮으신지...
보약한재....지워드세요...
요즘...체력 장난아니지요? ㅎㅎ
실은 제가...그렇다는....으윽!!!
몸 잘추스리세요^^
화이팅!!
앵..이어미가 보름가까이 병원을 다녔답니다..원이맘님..
진짜루 코멘트 감사합니다..^^
이쁘다...
보배야...아프지 말고...잘 자라야지...
글구...진짜루...생일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