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로지가 들고 읽는 책이 리더스가 아니더라구요.
그건 다른 버전이군요.
그 그림도 보고 싶네요..
더 동물적이라고 ㅋㅋ
크리터는 알면 알수록 정이 가네요..
단계적으로 읽기 시키기도 좋을듯 하구요..
준서는 리더스 단계를 들락 날락 읽고 있답니다..
챕터북도 읽다가 (이노무 챕터북들은 왜그리 따분하게 책을 만들었는지, 정말 빠져들지 않으면 계속 읽기 힘들다는.)리더스 2단계 3단계 막 섞어 읽기도 하고...
단계 낮은 것들은 아이에게 자신감을 팍팍 넣어주기 위해..
제가 사실 단계를 주책없이 펄쩍 뛰어서,
좀 재미를 더 느껴 보라고 이야기 꺼리를 보며 골라 읽힙니다..
이 이야긴 정말 간단하지만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만 하죠?
똑같은 책을 선택하다니...ㅎ
리더스를 잘 활용해서 함 올려봐야겠어요..
리더스들도 매력이 많죠..^^
제가요... 리틀크리터 동화책 버전 몇권과
리더스 1,2,3 단계 각 한권씩 샀거든요.. 맛배기로요..
근데...어쩜 제가 2단계에서 꼭 하나 산 책으로 활용을 ...ㅎ
그리고 저도 이거 책 읽어주면서 로지와 수신호 해봤네요..
생각보다 어렵지만 재밌어 하더군요...^^
저 헬멧까지 쓰니 더 완벽한 포즈가 됐네요 ^^
근데 크리터도 점점 인간화가 되는 듯 해요..
동화책 버전은 동물에 더 가깝다면
리더스는 목도 보이고 다리도 더 길어지고...ㅎ
하기야 학교를 다니느라 자랐을까요...
근데 그림은 동화책쪽이 더 매력있는 듯 해요...
음..크리터...분위기로군요..^^
참으로 따라가야할것들이
무궁하네요..^^
함..도서관가서 찾아나봐야겠어요..
이 책이 원래 유명한가봐요?...
첨에 크리터를 봤을때
별로 호감가지 않는 캐릭터다 했는데,,볼수록 정이 가네요.^^
turn right, stop의 수신호는 따라해 보기 어려웠는지
제대로 잘 나오지 않더라구요..
손을 위 아래 90도로 꺽는게 아직 어려운가봐요..^^
희서도 이 책 좋아해요...
수신호....희서랑 하는 폼도 비슷하네요...ㅎㅎㅎ
너무 재미있어해서 자전거를 보면 수신호 해보려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