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제가 또 불을 질렀습니까?...ㅎㅎ
아자님... 고수가 아닌 저를... 늘 따라해 준다니.. 영광이네요...^^
괜히 어깨가 으쓱하네요..
이런 코멘트를 볼때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겨요..
감사해요...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던 책이였는데....확...땡기는데요...
정말 쑥쑥이 고수님들 많지만,,,,전 늘 가오리님만 따라해보자... 따라하기만 해도...저희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도대체...그런 엄청난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건지...
벌써 가오리님꺼...여러개 따라해보았거든요...앞으로도 많은 도움받을께요...
저처럼...뭔가 해보아야겠다 하시는분들은 ...따라하기.....따라하기만해도 반은 가는것같아요...
쑥쑥의 모든 엄마들 우리 화이팅해요... 가오리님 화이팅....로지야 넌 증말 좋겠다...
말을 듣고 보니 그러기도 한 것 같구...ㅎ
근데...햄스터는 쥐하고 거의 크기가 같지않나요??
어쨋든 괴상한 동물 그게 더 그럴 듯 한...^^
혹시 햄스터 아닐까 생각해 보는데요..
앞니가 긴 것, 발 모양하며..
며칠 크리터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지도 이것이 뭔 동물인가 궁금하긴 하네요..
원래 critter가 동물, 생물의 뜻이 있고,
괴상한 동물의 뜻도 있더라구요.
크리터가 좀 이상스럽게 생기긴 했지요?
괴기하고 무서운 동물의 의미일 수도 있지만
작가가 여기선 귀엽게 표현해서 한 캐릭터로 만들어 낸것 같아요..
엊그제 크리터 책으로 놀이한 것을 올릴랬더니 가오리님이 먼저 소개도 주시고 좋으네요..^^
등장인물까지...너무 좋아..
All by myself 는 미리보기에서 넘 글밥이 적어 안샀답니다..ㅎ
앞으로 산다면 3단계를 고려중이예요..
근데 이 크리터의 정체가 뭘까요...
우리딸이 물어보는데... 대답을 잘 못했거덩요...
혹시 아나요??
이거...진짜..그린거예요?
무조건...퍼가구요...
참...All by myself는 글밥이 넘...작아서...혹....사셨다면...모를까...
사지마시길....
이젠...5살이면...그정도는 아깝더군요....
암튼....강추드려요....
망설이는 사람이 꽤 되나봐여...ㅎ
저도 망설이다 몇권만 샀거든요..
다 지르기 뭐하시다면 몇권만 사서 반응을 보세요...
전 조금 있다 더 사야할 듯...^^
와~~ 정리함 넘 예쁘네요..^^
전문가 손길이 느껴지는 것이...
저렇게 정리해 두면 어디로 도망갈 일이 없어 좋겠네요..
저도 이 책 망설이고 있었는데... 질러야 할 듯^^
이렇게 주인공들을 다 그려주셨으니 말이죠...
그리고 로지 넘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