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때 뵐때나 글에서 뵐때나
초사님에게서는 활기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져요~^^
선배맘의 여유까지...
저는 기계가 무서워요.
내맘도 몰라주고 삐뚤어질까봐서...ㅋㅋ
초록사과님글에서는 엄마의 여유도 느껴지는 걸요
아이스커피 지금 딱 땡기네요 ^^
기말고사 큰 실수없이 잘 치길 ...화이팅이에요
울집 중딩은 기말이 7월 중순이여서
아직 멍하니 보내고 있답니다~~
보는 엄마는 속이 터지지만
잔소리하면 싫어해서 도를 닦고 있어요 ㅋㅋ
담주에 서술형 평가도 있는데
아직도 여유 넘치십니다~~~
중학생이 되니 아이가 해야지 엄마얘기는 안통해요
초록사과님 기말고사 무사히 보내시어요~^^
중간과 기말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 졸이던 학원 선생님 이었지만 ...
한편으로는 중간과 기말을 끝내고 ... 함박웃음을 보여주는 아이들을 보며 속터지는 선생님이기도 했지요 ..ㅋ
결과보다는 끝난 순간이 너무 즐거웠던 ... 아이들의 미소 ...
항상 그렇지만 ... 쉬운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기말고사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