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
오라님.....너무 재밌어요...
이래서 한번 웃어보는 거죠???
재밌다...재밌어....~~
다음부턴 재료 이름 잊어뿔면 가만 안둘겨.....ㅎㅎㅎㅎ
아들내미...뽀뽀도...이젠.. 그만하고 싶은데...
진짜로...왜 이러실까? ㅋㅋ
그럼...이리 한번 와...보시던가? ㅋㅋㅋ
아줌마...맞지요? ㅎ
오라님...맨 입으로는 안되요..^^
찐~~~~~한 뽀뽀라도 날려주신던가~~~~~~~~~~~~하하하하....^^
맞아요....우드락!!! 푸하하....
난...왜 이런지...몰러요....
우드락...맞아요!!
역쉬!! 희서맘...쌩유!!
수정들어갑니다...ㅋㅎㅎ
스트로폼 이라 말씀하시면 우드락 쪽인거 같습니다..
우드락은 스트로폼을 압축시켜 만든거거든요..
그리고 폼보드는 우드락에 양면에 종이를 부착시킨거랍니다...
아마도 칼로 자르신걸 보면 우드락에 가깝지 싶네요..
사진으로 봐서는 폼보드와 우드락의 차이를 알수 없네요....^^
말씀만이라도..감사드려요...
이름을 몰라 함 올려봅니다..ㅋㅋ

찍고보니..사진이 영~~
암튼...스티로폼으로 된거...이게 폼보드인가요?
하긴...제가 제작년까지만해도 품앗이 첨 할때....펠트 까슬이 보슬이...첨..알았으니...
할말이 없지뭐...ㅋㅋ
산 것 보다 더 예쁜데요...
그리고 드디어 원이도 슬슬 읽기에 들어가는 군요....^^
저렇게 철해 놓으면 잊어버릴 일이 없겠어요.
혹시 폼포드...아닌가요???
하드보드지는 자르기 힘들어요...ㅜㅜ
폼포드는 자를만 한거 같은데요...
이름이 뭘까요???^^
아닌데...하드보드지...자르기 힘들잖아요..
종이구....
아...진짜...까마귀고길 먹었나...
기억나면...제가 수정해서....다시 올리지요...ㅋㅋ
암튼...달력은...넘...힘들어서...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하드보드요?
이 이름을 잊을리는 없고..
하드보드도 좋겠는데요..
자르기도 쉽고,,두툼하고...어떨랑가요...
제가 갑자기 이름을 잊어버려서...
기억이 안나서...생각나시는 분...???
참...예전에 달력으로 만들었는데....
더...손이 많이 가서요...
유치원에 아는 샘이 슬쩍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셔서,,,,만들어봤지요...^^
몸체가 되는것이 스트롬판이라구요?
첨 들어봤네..
몸체를 탁상용 달력으로 해도 되겠네요..
첨에 전 그걸 이용한 줄 알았어요..
활용하기 좋은 교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