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터라면 포에버 말씀이신지..
요즘 포에버가 활발하네요..^^
저 안 부지런하거든요..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놀이는 오전에 예원이로 시작해서 오후에 준서와 짬뽕이 되고 뭐 그러죠 ...ㅎㅎ
방금 모임터에서 준서맘님 사진 보고 왔어요..
애구.. 얼굴을 봐선 전혀 허리살 없을 것 같은...ㅎ
부지런한 준서맘님을 보고 또 몸을 추스려 봐야겠지요..^^
그나저나 예원이를 위한 놀이인데.. 어찌 준서가 더 열심히 인듯...ㅎ
요즘 점점 허리를 잃어가는 엄마를 아주 리얼하게 표현했지요..
이젠 정말 허리살이 자릴 잡아가네요..
안빠지려나봐요...
우짜나...
너무 멋진 엄마? 네요^^
준서와 예원이와 함께하면
하루 종일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멋진 아이디어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