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들도 맨날 기달려요..
승기랑 맨날 싸우면서 예원인 승기가 친군 줄 알어요..
말로만 오빠지...걍 말 놓을때도 많지만..ㅎㅎ
난 슬슬 가기가 귀찮아 졌는데.ㅋㅋ
쫌 멀어요 솔찍히..ㅋㅋ
슬슬 내심 나오고...
애들 사진이 넘 적나라해~~~ㅋㅋ
서빈이도 나에게 막 가르칠려 드는데 말이지..
울 애들도 엄마닮아 잘난 척??^^*
서빈이가 내딸이지만 참 착하지..싶어..
흐흐...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라라고 맨날 소리질렀더니 좀 먹혔나?
그래도 50점 맞은 적은 없는데 웬 오버??
서빈이도 준서네집 가는거 기다려..
승기도..^^*
이번에도 고생했어~~~
수업이상으로 준서가 중요한 경험을 했네요^^
실패의 경험... 정말 필요한 듯^^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6세에게 넘 어려운 내용이네요..
그동안 준서가 넘 잘따라와 주니...
엄마가 잠시 준서 나이를 망각한 듯..ㅎㅎ
전 중학교때 공부했던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아닌가??
이런 걸 생각하면 지금 아이들이 짠~한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