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맘님 오랜만이네요..^^
추석은 잘 보내셨죠... ^^
같은 반 여자아이들 절반정도가 파마를 해서인지
로지는 스스로 한다고 했답니다.
어쨋든... 하고 싶어하는 로지의 want와
머리묶어주기 싫은 저의 needs가 만난 작품이네요..ㅋㅋ
머리 안묶어주니...아침이 다 한가해요... ㅎ
어머, 로지 파마했네요!!! 정말 귀여워요. ^^
저희집 아이도 파마 좀 해주려고 꼬셔봤는데
말을 안 듣더라구요. ㅎㅎ
정환맘님... 고수?? 저도 아니거든요..ㅎㅎ
꼭 1년전의 제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저도 1년전에 이 게시판을 보고 눈이 띠~용 했거든요...
그리고 누구나 하면은 당근 된답니다.^^
우리 열심히 하게요... 화이팅!!!
정원님 언제 다녀가셨네요..^^
그나저나 로지가 귀여운 맛이 있을때 파마해서 다행이네요..ㅎㅎ
그리고 뭔 말씀을....장미 뽀해가지고 이쁘던데...
미니룸에서 다 봤답니다.^^
와..정말 대단들 하시네요..
맘들 실력에 혼자 감탄만 하다가..
이렇게 몇자올립니다.
쑥쑥 훼밀리가 된지 얼마안된서리~
고수맘들의 실력에 입만 쩍 벌어집니다.
안되겠다 싶네요.
이쁜 제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제가 부지런 좀 떨어야겠어요.
직장맘이란 핑계가 부질없군요. 이곳에선..
저도 하면 되겠죠??
고수맘들 따라가다 제 가랑이 찢어지게 생겼어요 ㅎㅎ
멋져요~~ 저도 집에서 같이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애들이 커가면서 확실히 파마해서 '귀여운맛'은 사라지더라구요.
우리장미는 이번에 연속 두번 실패했습니당...흑흑..
엄청 귀여울때 많이 이뻐라 해주세요~~ ^^
하긴...인물이 달라서...결과물이 다를지도....^^;;
지난번에 파마했을때 생각보다 금방 풀려서...
이번엔 진짜 뽀글이로 했네요^^
어른이면 소화하기 힘든데.... 아이들은 어떤 머리를 해도 괜찮은 듯..ㅎ
저도 몇일만의 쑥쑥나들이가 오랜만인 것 처럼 느껴지는데...
두딸맘님 정~~말 오랜만인 듯..^^
한나아빠의 눈병은 다 낳았나 보죠?...
어쨋든 그림칭찬.....고마워요..
빠마....ㅋㅋㅋ
귀여워요....
로지가 파마를 했군요^^
이뽀라~~!!
쑥쑥에선 이곳 컨텐츠게시판이 친정같은^^ 곳인데..
그동안 신랑?덕분에, 추석덕분에 넘~ 오래 농떙이를쳐서
열심 눈팅은 맬 하고 갔는데..
답글이 얼마나 달고싶었는데...
원~~풀었네요..ㅋㅋㅋ
한나도 요런 놀이 넘~ 좋아라 하는데..
그림부럽당~!!(제가 입아픈데..가오리님 지겨우시죠??ㅋㅋㅋ)
그래도 부럽당~~!!
다들 휴가 전이시군요..ㅎㅎ
로지 파마 괜찮나요?? 고개를 든 모습 한장더....ㅎㅎ

양배추인형 같다고들 하더라구요..
이번엔 스스로 하러가겠다고 해서 수월하게 했어요.
그리고 저 배경만들기는...
시골과 도시의 그림을 미리 준비해 고르라 할까 하다가...
스스로 하게끔 했네요...
활용시 일부분은 항상 로지에게 하게 하려구요...^^
그럼 더 애착을 느끼는 듯 .....^^
어쩜...로지
도시와 시골 넘 잘그리네요..
글구 잘표현했구요..
엄마를 닮아서 이겠죠..^^
로지....파마했네요..
넘 이뽀...인형같애요!!!
아직 이책 안해봤는데..
빨리 해봐야겠네..
정말 우리 공주님 좋아하겠네요..^^*
배경 그림판이 재밌네요...
사진만 봐도 한눈에 이야기가 보여요.
그리고, 항상 그림자료를 올려주셔도 도움받고 있습니다. 잘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