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리님..
종이접기 일주일에 한번 해주는데..
이거 올리려고 아침에도 접고 저녁에도 접은 거랍니다..
닥달하는거...
그래야 겨우 하니까.아직도 어린애처럼 자꾸 놀려고만 하고..
에휴..
추석 연휴동안 들어오기 힘들거 같아서..
제 맘만 급하고 애는 능청스럽고 그러네여...
로지랑 희서같으면야..
추석 잘들 보내세요..^^*
닥달? 너무 리얼한 표현에.. 한번 웃었네요^^
어제 전 책 더 읽어주라는 로지에게
유치원 가려면 빨리 자야한다고 닥달했답니다.ㅠㅠ
제가 넘 졸려서요...ㅎ
종이접기를 배우신다더니... 역시 생활에도 활용하시고..ㅎ
아침 저녁으로 하신다구요??..... 대단해요..
전 종이접기를 로지하고 언제 했나 기억도 가물가물....
할게 넘 많아요...^^
괜히가 아닙니다..서빈맘님과 이미 친해진걸요~~~
직장에서 좀 피곤은 합니다만..
희서가 같이 놀아주고 만들기 해주면 좋아하는데 어떻게 안해줄수가 없네요..
열심히 최선을 다 할뿐이지요....^^
서빈이..지금은 자겠네요....^^
흐흐..
이거 올리려고 아까 자려는 서빈이 닥달해서 완성하게 했네요..
나쁜 엄만가? 좋은 엄만가?
여튼 올리다가 뭔 키를 잘못 눌렀는지 한번 날라가고..ㅠㅠ
전 내일 낮에 놀지만 희서맘님
직장가서 피곤하신건 아닌지..
희서맘님의 부지런함 배워야겠어요..^^*
실시간 댓글 좋아라..
괜히 희서맘님이랑 친한 거 같애~~
아주 잘 접었네요..
차분히 잘 했어요...^^
저도 바로 게시물을 올리고 돌아서려는데
바로 서빈맘님의 글이...
그냥 갈수 없지요....ㅎㅎㅎㅎ
늦은 밤에 고생하십니다....서빈맘님 화이팅입니다...!!